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5되는 99년생이에요!
제가 이번해 일월달에 생리를시작했어요! 주위애들은 거의다 초등학교때하고 중1때 다해서 조바심?이랄까 빨리 생리하고싶고 그랬거든요 ㅠㅠ 막 생리대도해보고싶고 ㅠ.ㅠ 웬일로 분비물이많아서 생리인가 싶어서보면 아니고..음 하여튼 저는 생리를 무척기다렸어요 ! 작은키는 패스 ㅎㅎ..
다른애들은 생리 처음부터 안좋아했구 처음 시작한 제 친구도 생리 하고싶긴했는데 막상하니 짜증난다더라구요..
근데 저는 무척 기다려서인지 처음 생리할때 막 기분좋고 신나구 애들한테 자랑?ㅋㅋ하구다녔어요 드디어생리한다고!!생리통운 없었던거같구요~오늘 두번째 생리 했는데 이번에도 전 기분 전혀 나쁘지않고 기다리던생리해서 기분 너무 좋거든요 ㅠㅠ 제가 많이 이상한건가요? 다른 분들은 이런분 안계시나..나만그런가...음 너무 쓸데없는 말이 많았나요?ㅠ.ㅠ그냥 저도 다른분들처럼 언니들 얘기도듣고싶고 해서 한번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