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삼촌팬의 현아의매력이란글에있는베플들을보고
제가써도괜찮을까싶어서 한번써봅니다 내용은다르니
제프글쓴이님 기분나빠하지마세요ㅠㅠ)
데뷔초 포미닛의MUZIC이란노래에 홀딱빠졌던기억이남.
컨셉도독특하고 특히그패션이충격적이고도새롭게다가왔던것같음.
그뒤로쭉쭉새로운앨범을내며 흥하고있던포미닛.
어느순간부터 그안에서의 현아는 솔로로나오기시작함.
전FTISLAND멤버 오원빈의 솔로곡데뷔때
미료랩파트를 대신채워주던기억이있음.
어리숙하게보이고 실수도있었지만 현아의랩을다시보게된계기였던것같기도함.
그리고 그컨셉그대로만갔으면좋았을텐데
소속사에서인지 현아가원해서인지 점점 섹시의 끝을달리기시작함.
처음에는정말섹시하다는느낌이들어서좋았음.
그이상도이하도아니었는데
갈수록도가지나치던 현아의안무ㅠㅠ현아의탓은아니지만
특유의눈빛과 몸매,분위기가합쳐져 더그렇게보인듯함.
하지만 또 민낯셀카라도공개되면
세상에이렇게귀엽고예쁘게생긴걸왜감추고있었나싶을때가많음ㅋㅋ
너무선정적인컨셉말고
여리여리하고 상큼한컨셉으로도 시도해봤으면좋겠음!
그만큼충분히매력적이니 흥할거라고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