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싶었어요...
시간과 공간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걸 아나요...
언제 어디서나
마음으로 자유를 갈구하며
글을 쓰고 싶어요...
슬플때도
기쁠때도
우울할때에도...
글은 나에게
생명을 주고 호홉을 주죠...
가장 진실한 내 모습과
거짓없는 내 마음을 담으려 하죠...
그리고
그런 사랑...
그런 사람...
그런 자유를 꿈을 꾸어요...
시간이 아무리 흐른다해도
변하지 않는 중심은
순수함이라고 말해주고 싶었어요...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