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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채 KT 회장' MWC CEO회의 초정과 '가상 재화론' 기조연설로 관심 집중

느낌굿굿 |2013.03.05 11:22
조회 24 |추천 0

지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 MWC'에서 세계 통신사들 중 대표로 12명의 CEO들이 모여 그해 업계의 주요 이슈를 논의 하는 자리에서 KT 이석채 회장이 초정되었죠. 영국의 보다폰과 중국의 차이나모바일 등 참석한 기업들을 보면 회의의 어떤 사람들이 참여하는구나 짐작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이석채 KT 회장이 참석하면서 국내 CEO 중에서 최초로 기조연설자로도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특히 이석채 KT 회장은 '가상재화'을 이야기하며 이통통신사가 통신료로 먹고 살던 시대는 끝났으며 카카오톡처럼 망을 활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이 성장해 기존 통신사들을 위협하는 현실을 타개하려면 통신사들이 이젠 콘텐츠와 같은 가상재화 유통싲아을 직접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이라고 하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의 '가상재화' 이야기가 다른 글로벌 통신사 CEO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어냈다는 후문입니다.

 

이번 MWC에서 이석채 KT 회장은 확실한 주목을 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석채 KT 회장은 세계통신사업자연합에

선임된 데 이어 이번 MWC2013 중 에서 원탁회의 참석과 기조연설까지 맡았죠.  

 

 

 

이석채 KT 회장은 '가상재화' 시장이 열리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 에너지 절감 등 많은 사회적 문제가 해결되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강조했다고 해요. 또 KT(이석채)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외형만 커져선 곤란하며 글로벌 무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 경제전문지 윌스트리트저널에서는 'KT가 어떻게 브로드밴드를 이끌었나' 라는 기사를 통해 이석채 KT 회장의 경영행보를 조명하기도 했다고 해요. MWC와 함께 다른 세계 매체에서도 이석채 KT 회장에게 관심을 쏟고 있다고 하니 이석채 회장의 그동안에 행보가 KT의 혁신에 맞게 혁신적인 행보를 했나봅니다. 앞으로도 이석채 KT 회장이 어떤 혁신적인 길을 보여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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