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까페에서 한눈에 반해버렸던 우리 까비를 소개합니다
이름 : 깝
나이 : 1년 7개월
성별 : 남(?)
몸무게 : 5kg 돌파
처음 집에 왔을때 작디 작고 인형 같았던 우리 까비
스크래쳐 하나에도 미친듯 기뻐했던 소박한 그
목걸이 가지고 논다고 주인을 개끌듯 잡아당기던 그
섹시한 눈빛과 포즈로 주인 조련할줄 아는 그..
사진 올리기 힘드네.. 이거면 되려나..
어떻게 끝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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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깝
나이 : 1년 7개월
성별 : 남(?)
몸무게 : 5kg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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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쳐 하나에도 미친듯 기뻐했던 소박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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