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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놈한테 어떡하죠??? 미쳐버리겠네요

아오빡쳐 |2013.03.05 13:37
조회 492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3학년 돼고 유학 4년차돼어가는 학생입니다글이 뒤죽박죽이더라도 양해해주시기 바래요. 지금 너무 화가나서..먼곳이라 한풀이할곳도 없으니 음슴체 가겠음.
글쓴이는 미국에 처음왔을때 이형을 만났음. 우린 바이오를 같이 듣게 되었는데, 서로 인상이 험악해서 둘이 같은교실에서 2주동안 경계만했음.그러다가 다른형들이랑 알아서 친하게 됐음.처음에는 좀 잘맞는거같기도 싶었음. 근데 애가 가면서 점점 싹퉁바가지가 없어져가는거임완전 이기적이고 진짜 너무너무 뻔뻔해서 홧병나서 뒤지것슴.옷도 내가 자기마음에 안들게 입으면 막 욕하고 까대기 바쁘고무슨 실수라도 저지르면 미치도록 ㅈㄹ을함 사람 빡치게.시간지나면 나아질줄알고 기다리는데 나아지긴 개뿔점점 더 싸가지가 없어지는거임. 글쓴이 원래 엄청 뚱뚱했었음. 85kg나가다가 안돼겠다 싶어서 살뺴서 70kg까지 뻇음.근데 이형이라는놈이 내 과거사진가지고 놀리는거 아니잖음?둘이 있을떈 괜찮은데 괜히 새로운 사람들만나고 특히 여성분들 만날떄마다 지폰에 있는 내 뚱뚱한시절사진 보여주면서 얘 ㅈㄴ 뚱뚱했지?? 이럼이럴떄마다 진짜 미쳐버리겠음.그리고 이 새끼가 여자들 만나면 ㅈㄴ 나댐처음엔 젠틀한척하다가 ㅈㄴ 시끄러워지면서 웃길려고 ㅈㄴ 노력함저번에는 차타고 밥먹으로 가는데 나랑 친한여자애랑 그형이랑 아는형이랑 이렇게가는데내가 내 친한 여자애한테 장난이라도 한번걸면 ㅈㄴ 가만히 있으라 그러고 여자애도 재밌게 같이 놀고있는데 이 ㅄ같은 형이라는새끼가 애좀 그만 냅두라는 개소리를하는거임.내가 진짜 어이가 털렸었음 저떄가 2012년 11월인가 아마 그럴꺼임.그리고 글쓴이는 어머니에게 필요한걸 부탁해서 받음 한국에서 어머니께서 소포로 보내주심.내가 라면이랑 과자가 먹고싶어서 보내달라한걸 어머니가 소포로 보내주셨음근데 이 형이라는 놈이 내가 없을때마다 슬쩍 뺴서 먹는거임. 그것도 엄청 뻔뻔하게내가 사놓은 물품들 다 자기꺼인줄알음. 가격이 싸든 비싸든 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등처먹기만 바쁨.내가 먹기위해서 사놓은 음식들은 지가 다쳐먹음. 허락도 없이.그리고 우리집은 정수기가 없어서 생수를 사놓음. 나는 그 생수 두박스를 내 허리에 짊어지고 20분동안 걸음질 해서 겨우 내방에 나둿던거임. 근데 이 형이라는새끼가 물보자마자 하나 가져가는거임.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근데 하루하루 지날떄마다 가져가는 갯수가 늘어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2개를 가져갔으면 오늘 3개를 가져가고 막 그러는거 아니겠음? 내가 혼자서 겨우겨우 들고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너무 짜증이나는거임. 솔직히 내가 쪼잔하다고 생각하는사람도 있겠지만, 저딴짓을 맨날 한다 생각해보셈. 안빡칠수가없음. 그리고 가끔 내가 점심도 학교에 싸가는데 지꺼를 안싸가면 자기꺼는 어딨냐고 처물음 내가 만들떄 처자던놈이 뻔뻔하게 그럼. 진짜 화가남. 형으로써 해준것도 없음. 저번에 이형새끼도 엄마한테 소포를 받았는데 내가 라면하나만 빌려도 ㅈㄴ ㅈㄹ하는거임 ㅡㅡ 그순간 멘붕;;; 진짜 어이가없었음. 컵라면한박스, 햇반2박스, 라면 2봉지, 이거를 한달안에 지가 다쳐먹었다는거임;;; 그 이유가 뭔줄암?? 지 금연한다고;;;;그게 뭔상관인데?? 뭐 지 금연하는데 식욕이 왕성해지던말던 자기께 아닌이상 허락을 맡아야돼는거아님?????? 진짜 사소한게 쌓이니까 미쳐버리겠는거임;내가 이새끼를 지금 4년째 아는데 이새끼는 나를 다알고 있는듯한 말투로 ㅈㄹ함.내가 만약 실수를했다 하면 내가 너 4년동안봣는데 너 그런실수할꺼 다알았다.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안시키면 돼는거아님??? 괜히 시켜서 ㅈㄹ임?? 저번에 지가 지숙제 누구한테 주라고 말도안해놓고 ㅄ이 놀러간다고 나한테 주고 걍 가서 나는 가만히 나둿는데 ㅄ새끼 놀러갓다와서 그거보고 ㅈㄴ ㅈㄹ하는거임 ㅋㅋㅋㅋ 왜안줫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이털려가지고 진짜 뭐이딴놈이 다있음???아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여자친구가 있음. 200일 다돼감.미국같은지역에 가까운데 살고있음 여자친구가. 이형이라는 새끼가 내 여자친구한테도 직접대기 시작했었음;;12월초쯤이었음. 쇼핑몰에서 화장품보고있는데 내 여자친구가 사고싶다고하는거임얼마안하길래 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줄려고 했음.근데 갑자기 이형이라는새끼가 지가 사준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좋게 볼려고해도 좋게볼수가 없는거임진짜;; 이새끼가 원래 어떤 새끼였는줄 암?? 지 돈아낄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러갈떄마다 지딴에는 머리써서 돈아낌. 근데 내눈에 다보임;; 우리는 기차를 타고다님ㅋㅋㅋㅋㅋ시내로 놀러 기차를 타고가면 한명당 대충 10불정도해서 2명이서 가면 20불을내야댐ㅋㅋㅋㅋㅋ그새끼는 나를시켜서 20불을냄 그리고 지가 택시비를 낸다고함;; 택시비는 10불밖에안하는데 진짜 이런거 볼때마다 꼴불견임;;; 그리고 돈한번 쓸때도 ㅈㄴ 생색함 ㅡㅡ 예를 들어서 마트를 갔는데 내가 그달에 3번이나 사서 그새끼보고 사라고 했더니 ㅈㄴ 생색하는거임;; 지가 또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산지 겁나 오래됐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런새끼가 내 여자친구한테 머해준다니까 개빡치는거임;; 그거 말고도 ㅈㄴ 잘해줄려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여자친구보고 친동생같다는 드립을하질않나 서로알게됀지 2주 됐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동생도 없는놈이 친동생같은느낌을 어케 받음?ㅋㅋㅋㅋ그이외에도 내가 여자친구랑 놀고있는데 내여친한테 전화해서 뭐 먹고싶은거 없냐고 물어봄;; 그리고 사와주겠다고 괜한 오지랖;; 그리고 또 생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격에 이상있는거아님?? 잘해주다가 싸가지없어짐;;진짜 내가 4년동안 당해온게 너무 많은데 진짜 복수하고싶음. 근데 뭐 딱히 할필요없음 어차피 이새끼 이번년도가 마지막이니까. 아직도 흥분을 못가라앉히겠음.이글봐줘서 감사함.
야 야이 ㅄ새기야 넌 어떤 쓰레기같은 마인드를 가지고있길래 그렇게 이기적이고 싸가지없고 뻔뻔한거니???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 ㅋㅋㅋ아 그리고 너가 진짜 은따야 여기서. 아 그리고 밥처먹을떄 조용히좀 처먹어라. 웰케 쩝쩝대??? 정신분열증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여드름 괴물같은새끼가 진짜 니가 나이많으면 1살많앗지 얼마나 많았다고 다큰척임?ㅋㅋㅋㅋㅋㅋㅋ조카 꼴보기싫다 진짜 니는 인간 말종이다;;; 니같이 이기적인새끼는 처음본다 빨리 그냥 대학으로 꺼져라 걍;; 여기 그립다는 드립치면서 오지말고 시발아 알겟나 ㅋㅋㅋㅋㅋ 어디서 쓰레기가 굴러와가지고 안그래도 힘든 유학생활 더 힘들게 만들고있노. 다른사람들한테 피해주지말고 영영 여기서 꺼져라 알겠나 글베이같은 쓰레기새끼야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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