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집귀염둥이 콜라 [포메라니안] 2

콜라엄마 |2013.03.05 15:45
조회 5,068 |추천 43
play

 

 

일간 9위인데 2탄 쓰는 패기돋는 콜라엄마

 

 

1탄과 같이 두서없이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엄마한테 카톡이왔당

 

 

 

 

.............나기다리는게 아니고 그냥 자는거면서

추워하는거아닌데 그냥 심심해서 수건질하다 수건 얹여 놓은거면서......

 

 

확대샷

 

 

 

 

다음날엔 내가 야근하는 날이었는데 엄마한테 또 카톡이왔당

왜 늦냐며 걱정하는 줄알았는데 그게아니라 ....

 

 

콜라를 요리해버리겠다며 ........

 

 

요즘 카톡 자주하시는 우리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도 주인을 닮는구나 ....근데 성질사나....ㅇㅝㅇㅇ응?

 

 

 

첫 목욕 한날 콜라 ~

얌전한 우리애깅 뚱뚱한줄알앗는데 다 털이었구나 너!

삐쩍말랏다 밥많이줘야지 ㅠ_ㅠ

 

 

 

걷다가 문턱에서 잠듬.......

 

 

 

꺼내줘 주인아ㅡㅡ

 

 

가끔 넌 굉장히 너구리같아 ........

 

동영상투척하고 그럼 안녕...........

 

3탄 또내맘대로 베스트안올랏는데 올려야지막....☞,☜

 

추천수43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