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판을 맨날 어슬렁어슬렁 거리던 한 고딩여자입니다
나에게는 오빠가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나에게는 이제 갓 중1된 남동생이 있음
정말 개구쟁이에 철의 ㅊ도 모르는 진짜 쫌 똘아이같은애임
역시 공부는 반에서 4,5등임
물론 뒤에서 4,5등임...ㄷㄷ
우리형제는 공부못하기로 유명한형제임 ㅇㅇ
물론 우리 동네사람들끼리 ㅎㅋㅋㅋㅋ
근데 일은 오늘이엿음
오늘 동생 중학교 반편성 성적이나왓음
역시 누나님인나에게 5등이라고 말함
그래서 나는 역시..ㅉㅉ 이라고 걍 꺼지셈 ㅇㅇ이라고함
근데 거짓말안하고 진짜 전교에서 5등이라고 소리지르는거임!!!!
절대 믿기지가 않는거임 ㅎㄷㄷ
나님은 동생과 약속을 햇음
니가 전교 5등이면 내가 삼뷔쏜다라고 약속햇음
그리고 동생 선생님께 조심스럽게 전화를검..ㅎ
그러고 선생님과 이야기를함
동생을 지금부터 방정이라고함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방정이 누나에요"
"어~그래 방정이가 무슨일있니?"
"어..어,..선생님 저 방정이가 계속 자기가 전교5등이래요 진짜 등수는몇등이에요?"
"방정이 전교 5등 맞단다^^허허허허허허허(진짜 이렇게웃으셧음)반에서 1등인걸"
"에이 선생님 거짓말마세요.."
"정말이야 방정이한테 축하한다고 해주렴 허허허허허허"
"진짜에요?!진짜?!우오앙어어어아아아아아아아!"
라고 소리지르고 휴대폰을 봣더니 전화는 끊겨잇엇음
여튼 선생님이 인증문자를 보내주셧음
음..끗끗 폰이라서 더는 못적고 끗 ㅎㅎ
티오.방정
내가 모르는 사이에 방정이가 공부를 햇는지는 모르겟지만
아빠엄마 돌아오시면 행복해하시겟다 방정아! 축하해! 사랑해방정이!ㅎㅎ
읽어줘서 감사합니다ㅠㅠ
모든학생들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