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동생들앙ㅎㅎㅎ 저왓어용~ 저이제제목이 롯*리*에서 만난 훈남이아니에용ㅎㅎ~
월래여러분 다알고계셧죠~?ㅎㅎㅎㅎ 이제제목을 저렇게 하도록할께여ㅎㅎㅎ!!!!
그래도...제글 사랑해주는거.. 잇지말긔♡♡
반응 좋으니깐 이어서 쓰도록할께용~
갑자기 훈남 오빠들이....
'야져지!!!!!!'
이러는거임......;;;;; 무서웟뜸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 나랑 거울년이랑 올라가다가... 오빠가불러서 계단 안내려오고 그... 넓은곳...아나요? 아계단올라가서 커브돌때!!!! 거기!!!!
넓은곳ㅎㅎ 이해가시나요??! 암튼 거기서서
'네...네?'
'내려와봐' 이러는거임...헐....ㅋㅋㅋㅋㅋㅋ그르서내가 거울년한테 '야..내려오래...'
하면서 내려갓음.... 고개 쫌까면섴ㅋㅋㅋㅋㅋ아진짜너무무서웟뜸ㅠㅠㅋㅋㅋㅋㅋㅋㅋ;;;;
'너희여기왜왓어?ㅋㅋ'
'아...저...그... 오빠보러왓는데...ㅎㅎ;;;'
라고말햇따? 근데 거기 옆에잇던오빠가 갑자기ㅋㅋㅋㅋㅋㅋ 우리한텤.ㅋㅋㅋㅋㅋㅋ
'나?나보러왓다고?'
이러는거임.ㅋㅋㅋㅋ 나랑 거울년은 당황해서아무말도못하고...아...ㅎㅎㅎ;;;계속이랫음ㅋㅋㅋㅋ.... 근뎈ㅋㅋ.날불른오빠가 우리한텤
'여기에아는오빠잇어?'
'아...네...ㅎㅎ;;'
'누군데?'
'ㅇㅇ이오빠랑... ㅇㅇ이오빠여ㅎㅎ...;;'
훈남1,2오빠에옇ㅎㅎㅎ!!!!
'아너희가 개들어떻게알어?'
'아...저... 여친인데...ㅎㅎ;;'
'아 그누구지?'...... 하면서 우리한탴ㅋㅋㅋㅋ
'초롱이가누구야?' 이러는거임;;;;;
'아...저여....ㅎㅎ;;;'
'아너가 초롱이야?'
'아네....ㅎㅎ....'
'아ㅋㅋㅋㅋ 그럼 개찾아온거야?'
'네...ㅎㅎ...'
'아기달려ㅋㅋ오빠가 불려줄껰ㅋ'
'아네...감사합니다...ㅎㅎ' ㅋㅋㅋㅋ.... 두준두준설리설리...//♡..♡//
그러고나서 훈남오빠들은 위로올라가고 나랑거울년은 훈남오빠들애기하고잇엇뜸ㅋㅋㅋ뒷담....절대아님..ㅋㅋㅋ 그오빠들을왜...ㅋㅋ
나랑 거울년이랑 막애기하고잇는뎈ㅋㅋㅋㅋ누가계단에서 막 쪼개면서 뛰어내려오는거임ㅋㅋㅋ 소리들린순간 나랑거울년은 가만히 잇엇음ㅋㅋㄱㅋㅋㅋ 계단쪽을 보자...♥
오빠엿음....ㅎㅎㅎㅎ♥그래서 완전 반가운표정으로 오빠한테 달려가 막안앗음....//♥..♥//
거울년도 오빠1한테가고ㅋㅋㅋㅋㅋㅇㅇㅇ
'오빠아아아아아아아아!!!!'
'너여기왜왓어?'
'오빠데리러왓찌ㅜㅜ'
'거울이랑 같이왓어?'
'웅웅ㅎㅎㅎ'
'야너치마짧다?'
'.....교복입구왓옹....^^;;'
'사복안입고 왜교복입구왓는데ㅡㅡ?
그리고 여기남자들만잇는거몰라?'
'아잉....ㅎㅎㅎ' 오빠의 화는 나의애교로넘어갓뜸ㅋㅋㅋㅋㅋㅋㅋ 훗!♥
근데...옆에 훈남 오빠들이 안가고 우리계속처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오빠한테 귓속말로
'오빠...저오빠들알어?'
'응ㅋㅋ 오빠랑 같은반이야ㅋㅋ'
'아하... 내이름알아서...깜놀랫엉...'
'재들이너이름애기햇다고?'
'응...오빠도대체 나를어떻게말하고다니길래몰리는오빠들이 내이름 묻고 막쪼개?^^'
'아오빠가좋게애기햇어^^
너랑 톡이나 전화할때마다 재들이 옆에서 막누구냐고 물어봐서 애기한거지ㅎㅎ'
'아그런거구낭...'하고 잇다가 다른 오빠들이막 몰려서 내려오는거임... 근데...거기남고에..여자가...우리둘...ㅋㅋㅋ;;;진심 다쳐다봐서..개부담스러웟음...ㅋㅋㅋ;;;근데 어떤 오빠가갑자기 '오오오여자개이뻐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오빠1,2가 처다봣는뎈ㅋㅋㅋ.... 알고보닝...3학년 분이라고하시더라구여....ㅎㅎㅎㅎ
'어? 안녕하세요?ㅋㅋㅋ'저희 오빠랑 그3학년오빠분이랑 대화한거에여ㅎㅎㅎ
'ㅋㅋ어안녕ㅋㅋ'
'ㅋㅋㅋㅋㅋㅋ'
'야김훈남너여친이냐?'
'네ㅋㅋㅋㅋ'
'조카기엽네ㅋㅋㅋ'
'아제꺼에요ㅋㅋㅋ'
'ㅋㅋ알따임마ㅋ'
하고 또다시 몰려서 나갓음ㅋㅋㅋ...
'아오빠...우리나가자... '
'응ㅋㅋ기달려오빠 가방가지고올껰ㅋ'
하고 오빠1,2 들은 가방가지러 교실에가고 나랑 거울년이랑 훈남오빠들이남앗뜸ㅋㅋㅋ...
'애들아ㅋㅋ우리랑도 친하게지내자ㅋㅋ'
'아네...ㅎㅎ' '네ㅎㅎ'
이러고잇다가 오빠들이내려와서 학교에나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ㅋㅋ잘가라ㅋㅋ'하고 그훈남오빠들한테말햇는데ㅋㅋㅋㅋㅋㅋ 훈남오빠들이가치놀자고그러는거임ㅋㅋㅋ... 갈때없다고ㅋㅋ....
'멀가치놀아병신들아ㅋㅋ 니들축구하러안감?'
'ㅇㅇ안감ㅋㅋ'
'아초롱아어떻게할까...?'
'음..글쎄....?^^;;;'하고 막 애기하고잇는데 거울년이갑자기 '그럼 저희랑 같이놀아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저년무슨자신감으로ㄱㅋㅋㅋㅋㅋㅋ... 오빠1 거울년이랑 애기해서거울년이그러라고해서 말햇다고함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결국다같이놀기로함ㅋㅋㅋㅋ...
그 훈남오빠들을....잘1,2,3,4라고할께옇ㅎㅎ
잘1-야우리어디갈까?ㅋㅋㅋ
오빠2-ㅋㅋㅋㅋ어디갈까?
나-음...노래방갈래? 나가고싶은데...
거울년-응..나도...노래방 가고싶어..
잘2-그래ㅋㅋㅋㅋ그럼 노래방가자ㅋㅋ
하고 ㅇㅇ노래방으로 고고씽햇음ㅋㅋㅋㅋㅋ
오빠들은 노래방에들어가자마자 바로 마이크잡고 노래 시작함...ㅋㅋㅋ.....짱이엿음ㅋㅋㅋ.
근데..내가들어가자마자...장실이너무가고싶은거임...ㅠㅠ그래서 거울년한테 말하고 스쩍빠져나왓음ㅋㅋㅋㅋㅋ 장실에갓는데우리학교선배가잇는거임ㅋㅋㅋㅋ ....세상에...그래서난 그냥 장실에갓는데 갑자기언니가 내팔잡더닝...
'야너김초롱이지?'
'아..네ㅎㅎ...'
'여기누구랑왓어?'
'아저...친구랑...남친이랑요...ㅎㅎ'
'너남친김훈남아니야?'
'아맞아여ㅎㅎ...'
'ㅋ둘이몇일갓어?'
'저희이제 100일다와가여...'
'아ㅋㅋ 초롱아ㅋㅋ너나알어?'
'아ㅇㅇ학교선배인거알아요...'
'개가나에대해 안말하디?'
이러는거임... 저말듣고 불안햇음...
'아...아뇨...?'
'아ㅋㅋㅋ 나개옛여친인데ㅋ'
'아...진짜요?'
'응ㅋㅋ 개나잊엇나?'
'아...ㅎㅎㅎ...'
'난개못잊엇는데^^'
'아......'
'너희 몇번방이야?'
'아저희ㅇㅇ방이요...'
'아ㅋㅋ 재미잇게놀다가 김훈남한테 연락좀하고 살라고 말해주고ㅋ.ㅋ.ㅋㅋ'
'아네...' 라고말하고 그언니들은 가고나는장실에갓음... 근데...볼일보고 나오는데...눈물이날꺼같은거야... 난...저말처음듣는애기인데..
오빠가 나한테 안말해준건데.... 그럼...지금까지... 숨기고잇엇다는거잖아... ?ㅋㅋ...
정말....짜증낫음...그래서 화장실에...쫌잇다가.. 우리 방안으로들어갓음ㅋㅋㅋㅋㅋ
근데오빠는 엄청 재미잇게노래를불르더라구
너무짜증나고울꺼같에서 가방들고 그냥 거기서나왓음ㅋㅋㅋ...그리고나서 거울년한테문자로'거울아나놀기분이아니여서나먼저갈께미안해....' 하고 울면서집에갓음....
근데 그때시간이...오빠들이랑 언니들이많이돌아다닐시간이엿음... 나는 쪽팔림이고머고상관안하고 그냥 배째고 울면서 막 버스정류장까지걸어갓음ㅋㅋㅋㅋ;;;; 걸어가고잇는데벨소리가막울리는거임... 딱봣더닝...거울이엿음. 그래서 막울면서 저나받앗음ㅠㅠㅠㅠ
'야니어디야'
'아앙거울아아앙ㅠㅠㅠ나아아아진짜ㅠㅠ아앙짜ㅠㅠ앙증나아아앙ㅜㅜ'
'아울지말고똑바로말해봐왜그러는데'
'아앙ㅠㅠ오빠가아'말하고나서 걍펑펑울엇음ㅋㅋㅋ 그것도길거리에서ㅋㄱㄲㅋㅋㅋ...
'아씨방니어딘데지금'
'아아앙ㅠㅠㅠㅠ 나집에갈꺼야아아앙'하고끊엇음ㅋㅋㅋ...그리고나서 버스정류정에도착해서 앉앗는데 또전화가오는거임...그래서.거울년인가하고 봣는데오빠인거임...오빠전화다씹고 울면서버스기달렷음ㅋㅋㅋㅋㅋ...
근데... 막울고잇는데...몰르는번호한테전화가온거임....
'으아앙ㅠㅠ누구ㅠㅠ세요아앙...'
'초롱아오빠야 어디야'
'아아ㅠㅠ끊어이나쁜자식아ㅠㅠ다시는나한테전화하지마ㅠㅠ'하고 오빠가말하는데 쿨하게끊어버렷음ㅋㅋㅋㅋㅋㅋ근데...오빠목소리들으니깐 더화나서...막... 어떻게할지몰르는거야..그래서...그냥 막계속처울엇음ㅋㅋㅋㅋ
울고잇는데버스가온거임... 버스와서 훌쩍훌쩍거리면서 버스에탓는데... 맨뒷자리에...아..전남친이타고잇엇던거임... 근데 그때 버스에사람이 너무많아서 자리가 개앞에밖에없는거임그래서 훌쩍거리면서 개앞에앉앗음...그리고나서 소리안나게울고잇엇다?근데 전남친이내어깨를툭툭치는거임... 그때내눈이....울어서..이상햇음..근데..그런거상관안하고 그냥뒤돌앗는데개가나한테 '야니전화와'이러는거임그래서 폰봣는데 오빠여서 안받고그냥창문보고잇는데..개가또말거는거임ㅡㅡ 씨방새끼가
'야전화안받어? ㅇㅇ형인거같은데'
너무짜증나서ㅋㅋ... 개한테막울면서소리쳣음ㅋㅋㅋㅋㅋ;;;;
'아씨방아아아ㅠㅠ안받는다고ㅠㅠ왜나한테이러는데에에에ㅠㅠ안받어엉안받는다고ㅠㅠ'하면서 개한테소리치고 막펑펑울엇음...개는당황하고...사람들은다처다보고... 죄송햇씁니당...버스에타고계신분들...ㅓㅠㅠㅜㅜㅠ
버스에서 계속울다가 집근처다와서 벨눌르고내렷음ㅋㅋㅋㅋ... 개는그냥갈길가고ㅋㅋㅋ
훌쩍훌쩍하면서집에가거잇는데 뒤에서 누가내팔을잡는거임... 그래서 내가울면서 뒤돌앗는데....
언닝동생들아 밑에보면 또글이잇을꺼에옇ㅎㅎ그거신경쓰지마세옇ㅎㅎㅎㅎ
뒤돌앗는데 오빠인거임... 오빠를봣는데....
숨이차서... 헥헥거리고...내팔잡고막애기를하는거임.......
'초롱아헥헥ㅋㅋ왜그러는데'
이때또울엇음...
'아아아됏어꺼져어어어ㅠㅠㅠ 나한테다시는연락하지마ㅠㅠㅠ'하고 오빠손 때고 울면서걸어갓다? 근데 나는 오빠가다시올줄아랏는데안오는거임....그래서 그냥 울면서갓다?
사람들은막처다보고... 그때또전화가막오는거임... 봣는데 오빠인거임.... 오빠전화또씹고그냥집에들어갓음... 방에들어가자마자 옷도안갈아입구 침대에누워서 개서럽게 펑펑울엇음... 하...정말... 슬프네여진짜... 잘만나다가...꼭...이런일이생기다니...아...
암튼막울고잇는데 누가내방에들어온거임..봣는데오빠엿음...
'야니왜그래'
'ㅠㅠㅜ나가아아아ㅠㅠ나애기할기분아니라고아아아아아ㅠㅠ' 라고말햇다?근데오빠가안나가고 그냥서잇는거임.. 나는 신경안쓰고걍막서럽게울엇음... ... 계속 울다가... 눈물이안나는거임... 그래서... 쫌 누워잇다가 일어낫음근데오빠가 나한테오더니...
'동생아다울엇어?'
'하...어...'
'너지금말할기분아니라고하니깐안물어볼께이제그만울고!!!배고프면 나와오빠가밥차려줄께'.... 오빠가 저말하니깐 또 울고싶은거임..그래도 참고...그냥...앉아잇엇음침대에...
멍때리고잇는데 거울이한테저나가온거임
'초롱아'
'...어...'
'왜그러는데...'
'....하...오빠가..... ' 또 서럽고짜증나서 울면서거울이한테말해줫음...
거울이랑 통화하고나서 울고잇는데 문자가온거임...그래서 봣는데... 몰르는번호로온거임..
'초롱아' 이문자보고 씹엇다?근데 또온거임
'나너희오빠친군데 먼일잇어?' 이렇게온거임
진짜...너무짜증나서 문자나전화같은거다씹엇음... 하... 언니동생들아...나또눈물날려고해...왜나한테거짓말햇는지 궁금하고...
아무렇지않게...하... 언니동생들아...
시작은좋게시작햇는데...끝에는안좋게끝내서미안해여... 오늘잇엇던일그대로적은거에여...또 사람들이이글읽고 자작어쩌구말하겟지만.... 오늘은 다말할기분이아니네여...
ㅎㅎㅎ끝날줄알앗죠~?오늘은 인심썻땅ㅋㅋ더적어드릴께용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