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키189로 한때는 키부심을 부리고 다녔지만 길에서

189男 |2013.03.06 18:27
조회 243 |추천 0

200넘는 흑인남자(젼나 간지였음)을 보고 그키와 덩치의 압박에 포스에 짓눌려내가 꼬맹이 라는걸

깨닫고 키부심을 안부리고 키에 대한 자신감이 싹 사라짐 시발 ㅠㅠㅠ 나쁜 흑인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