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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기있는일찐이의귀신보는삶002

일찐셔틀 |2013.03.07 21:36
조회 550 |추천 2
안녕하세요 엽호판여러분! 부끄럽지왜이렇게☞☜

댓글고마워요ㅠ.ㅠ 감동감동 추천반대도 감사해용
그럼 시작해볼게요!


몇달안된 이야가하나해볼까해요!

음 슴 체


그 김수현느님이찍으시는영화가뭐엿더라..
은밀하게위대하게였나..? 쨋든 어느날 저희동네에
김수현이 폐가에 촬영을하고갔다함!

글쓴이는 또 호기심이 생긴나머지 친구와 같이
그폐가를 가보기로결졍!

토요일 밤 일곱시에 만나기로하고 글쓴이는 두근
대는 심장을 집어넣고 부끄럽게 잤음!

그리고 다음날 저녁 여섯시에 출발을했음!
근데 그날따라 뭔가무겁고 더군다나 매직날이엿음

내가 엑소시스트를 많이봤음 근데귀신은 사람

혈냄새맡으면 붙거나 그런다는 내용을본적있음!

그래서 너무무서워서..일찐이에게전화를했음

일찐: 여보세요

글쓴 : 어디야?

일찐: 피시방

글쓴: 있잖아 나 폐가체험가는대 너도오면안되..?

일찐: 허튼짓하지말고 집에들어가라


저말만 하고 뚝끊김..

근대 난 저번편에서말햇듯이 꼭 뭘 이루려함..

다시 일찐이한태전화를했더니 콩나물머리따이듯이
머리따이기싫으면 끊으라했음......

.........미친놈...ㅠㅠㅠㅠㅠㅠㅠㅠ식겁함ㅠㅠㅠㅠ

계속 고집부리기엔 내자신이 점점 작아지는걸
느끼고 일단 만나기로한 장소를 갔음!

진짜 뭐랄까 옆에 담?쇠사슬?그거있는데 막 유치원?같이보이는데가 불타서 창문부셔지고

위에는 산이있으며 우리가들어가기로한데는

창문이부셔지고 삼층정도건물에다가 쇼파나 신문지그런게 다보였음..

근데 무서웠던건 만나기로한 친구가 안나타남..

아마 그때너무무서워서 이세상 욕을 다한거같음..

하느님이 놀래셨을만한 입담으로 ..

그래서 하는수없이 돌아갈려는데 너무 궁금한거임

내가그때왜그랬는지모르겠지만 몸이저절로

거기를갈려고막 발이간다해야되나 그랬음!

어쩌다가 계단을올라가서 일층건물을왓음..

신문지가 바닥에내팽겨쳐지고 촬영할때 고사햇는지 소주나 그런게 있었음..

근데 점점 머리가아파오기시작하는거임..
다리가 심장뛰듯이 쿵 쾅 쿵쾅 이런 느낌나고!

근데 또 저절로 이층을 올라가게됨..

이층은 뭐랄까 장롱? 침대? 이런게있었음

근데 귓가에 누가 내이름부르는소리가 나는거임

근데 뭔가 부르는곳으로 가기싫어지는느낌이랄까?

점점 정신도희미해져가는 그런느낌이였고
귓가에 내이름만맴돌고 발은 점점 삼층옥상으로
가고있었음

근데 올라가다 딱 든생각이 아 나오고싶다 이거였음

점점 옥상을가니 그땐 눈이싸여있었음

나가고싶다는생각이들면 그냥 곱게 내려가서
나가면되는거를 그땐 옥상에뛰어내려야겠다는
생각뿐이였음 지금생각하면 간것도미친거임

점점 땀도흐르고 눈물도나고 머리는 멍멍하고
머리가 터질듯이아픈거임..사람이견디지못할만큼

핸드폰벨소리는 울리는데 머리가멍하고
받을수가없었음 아니진짜받는방법도생각이
안날정도임..

점점 정신이혼미해져가고 점점 옥상을딛는데

아래를 보니깐 무슨 거미가같게생겼는데 여자
라해야되나 쨋든 그게 기어올라오고있었음..

미친듯이 비디오 빨리감기하듯이..난그걸보고
쇼크를 받어서 정신을 잃게된듯

그리고 깨어보니 병원이였음..

그날도어김없이 옆에는 일찐이가 날 콩나물머리
딸듯이 쳐다보고있었음..

일찐: 허튼짓하지말랬지 내가

글쓴: ...잘못했어..

일찐: 내가 부른거 기억나 안나 니이름

그때 귓가에 맴돈게 일찐이목소리였던거임!

글쓴: 니가안온더니깐 혼자라도했지..

일찐: 진짜 계집애가 겁도없어 다음부터그러지마라

글쓴 : 응

내가 아파보여서인지 불쌍해보여서인지
화를 누구려뜨려준 일찐이였음 감덩감덩..


난진짜 필력이없나봄 쿠쿠다스심장으깨질듯
그래도 추천해준분 사랑해요 쀼쀼..

음 다음엔 뭐쓰지..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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