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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있음,수정)베란다침입후 죽을 사 자써논 대학생들

우주도도 |2013.03.07 23:34
조회 275,377 |추천 337
답답해서 올려본 건데 많은 분들이 봐주실줄은 몰랐어요
명문대라고 쓴건 연고대라는 의미가아닌 그나마
공부잘하는 학교라는 이미지를 명문대라고 단어선택
한거였습니다 제가생각해도 명문대라는 칭호는 잘못된것
같아서 수정하였습니다



학교는 자양동에 위치한 ㄱㄷ생 2학년으로 추정됩니다

저흰 원룸오피스텔 2층에 살고있고 베란다가 있는
유일한 방 입니다 하지만
베란다 기둥이 길어서 옆방(ㄱㄷ생남자3명) 창문으로
나온다면 발이닿아서 저희 베란다로도 올수는있습니다
그런데 몇주전부터 베란다창문으로 사람그림자가 보이고
베란다에 내놓은 쓰레기봉투가 뒤적거려져있는
행적이 생기는 겁니다


이경우는 저희가 대문에 디지털키? 대고 들어와서
도어락비번치고 들어와야만 저희베란다에 있을수있습니다
즉 저희 말고는 사람그림자가 있을수가 없죠
2층이기에 밑에서 벽넘어서 점프해서 저희 베란다로
기어올라온겁니다
그후로도 계속 밤마다 사람그림자가 보였는데
그림자가 옆방쪽으로 사라지는겁니다
몇칠전엔 대낮에도 사람그림자가 보였구요
저흰 방을 빼고싶어서 방을 내놓은 상태이지만
세입자가 아직없어 세입자가 들어올때까지
방을 못빼고있는 상태입니다
집주인에게 계약만료기일까지 방세를 다 부담하고
나와야 한다는 법이 있어서 세입자만 기다리고있죠
그런데 사람이 침입하고있으니 당연히 집주인에게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저사진처럼
죽을 사 자와 숫자4를 네번씩 써논겁니다
저희가 자는동안 해뜬새벽쯤 여유롭게 매직으로
쓰고 창문을 통해 방으로 들어갔겠죠
이걸 어찌 참을수있을까요?
같이사는분이 법적으로 힘들것같다고 하셔서 저는정말답답한 상태입니다
그냥 쉬쉬하기에 저 아가들이 만만히 보고 이런것같거든요
진심 이건 싸이코로 보입니다
이걸로 방을 빼주는것도 당연한일 아닌가요?
집주인도 이일을 쉬쉬한다면 저희가 조치할수있는 일은
뭘까요
증거를 만들 방법은 뭐가있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추천수337
반대수4
베플에이123|2013.03.08 17:25
뱀이나 개를 키우셈 베란다에다가 넘어오다가 쳐 물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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