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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임근호 |2013.03.08 07:35
조회 91 |추천 0

 다음은 제가 야훼님을 만나뵈었을 때 야훼님께서 알려주신 것이십니다. 건강에 좋다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표고버섯을 생으로 먹고 생으로 먹을 때는 하루 한 번에 한 번 먹을 때는 3개 이상을 넘지 않는다. 그리고 6시간 후마다는 갯수로 하나씩 재섭취하면 좋다.

 

2. 콩은 모든 콩을 종합적으로 쪄서 믹서에 간 후 밥이나 다른 음식에 얹어 먹거나 그대로 섭취한다. 언제든 먹어도 좋다.

 

3. 칡을 짜서 즙을 내어놓고 더덕은 씻지 않고 햇볕에 밤에는 그늘에 3일 말렸다가 달인다. 달일 때는 그냥 푹 고면 된다. 칡즙과 더덕 달인 물을 섞어 복용하면 좋다. 하루 1잔만 먹는다.

 

4. 인삼과 연근과 강황(3: 2: 1)을 함께 달이고(물의 양은 이 내용물이 간간이 잠길 만큼. 달이는 것은 그냥 푹 고면 된다.) 달인 물을 식혔다가(냉동까지 하지 않고) 다시 끓인다. 다시 끓일 때는 처음과 같이 뚜껑을 닫고 끓였다가 뚜껑을 닫은 채로 식힌다(처음 끓일 때에도 마찬가지로 뚜껑 닫고 끓인다.). 다 식으면 복용한다. 하루에 다 마셔도 좋다. 하지만 하루 먹는 물보다 많이 먹으면 안 된다.

 

5. 취나물과 양파와 대나무 줄기(대나무 자체)와 국화꽃과 민들레꽃과 솔잎과 말려놓은 쑥과 참나물과 소루쟁이와 씀바귀를 함께 달인다. 5분 넘지 않게 달여야 하며 물의 양은 이들 풀의 높이보다 낮게 붓고 달인다. 미리 찬물이 아니어도 좋다. 끓이는 시간은 5분이 넘지 않아야 한다. 5분 내에 펄펄 끓여도 되고 살짝 끓어도 된다. 이렇게 한 물을 바로 마시면 된다. 달일 때 나물 간의 정해진 비율은 동등하다.

 

6. 잣을 쓰는데 어떤 잣이든 상관없다. (통; 마늘을 알맹이 낱개로 분리시키지 않고 알맹이 껍질 안 벗기고)마늘과 잣을 함께 달인다. 잣은 손질한 껍질 깐 잣 알맹이를 넣고 달인다. 비율은 잣이 2이고 마늘이 3이다.(즉, 마늘이 들어간 양에 비례해서 잣의 양이 마늘의 3분의 2가 들어가면 된다.)

 

7. 고구마와 생강과 마를 달인다. 비율은 고구마 3: 생강 1: 마 2의 비율로 끓인다. 삶은 물과 건더기를 다 먹는다. 이 달인 양이 한 번 먹을 양이다. 보관했다 먹는 것은 좋지 않다. 하루에 한 번 먹고 하루 먹었으면 3일 후에 다시 먹는 식으로 복용한다.

 

8. 목이버섯과 미역과 다시마와 미나리를 넣고 달인다. 뚜껑을 연 채로 달이다가 목이버섯은 중간에 꺼낸다. 다 끓을 때에 약하게 줄였다가 약한 불에 잠시 끓인 다음 다시 센 불로 달인다. 이렇게 해서 팔팔 끓은 후에 자신이 알맞다 싶은 때에 불을 끈다. 식혀서 먹어도 되고 뜨거울 때 먹어도 된다. 이것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로 간을 해서(조미료 첨가해서) 먹으면 안 된다.

 

9. 무(무는 꼬리를 떼어내고 줄기달린 부위도 떼어낸 몸통만 달인다. 그 두께는 먹는 사람이 좋아할 두께이면 된다. 무를 자른 몸통을 두 단락 이상 하면 안 되고 하나만 내어쓴다. 두 번 절단(줄기부분 떼어내고 꼬리부분 떼어내고)으로 두께를 정하여 나온 몸통 한덩어리)를 달일 때 흑설탕에 절여질 정도까지 흑설탕을 넣은 후 무를 푹 곤다. 무의 형체가 있는데 까맣게 변하여 있고 폭신한 감이 시각적으로도 느껴지면 다 달인 것이다. 이것을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햇볕에 말린다. 끓인 다음날이 아닌 그 날의 햇볕에 말린다. 다 말려지기 위해선 여름이어야 할 것이다. 하루종일 말려도 덜 말랐다면 먹지 않는다. 먹고 싶다면 다음에 다시 한다. 해질무렵 석양이 다 가라앉은 후에 하지만 아직 밝은 초저녁(어둡지 않은 저녁)까지 딱딱히 말랐다면 된 것이고 아직 습하다면 먹지 않는다. 이렇게 해서 하루 안에 딱딱해졌다면 그것을 그대로 복용한다. 물에 대지 않고 먹는다. 먹고 난 후에도 물을 마시지 않는다. 그렇게 그날 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침부터는 물을 마셔도 무엇을 먹어도 좋다.

 

10. 생감자를 갈아서 그대로 마신다. 물론 싹이 없어야 하고 흠이 없는 것이어야 한다. 껍질은 까지 않고 첨가물도 없이 그대로 믹서나 강판에 갈아서 마신다. 물은 살짝 넣어도 좋다. 공복에 먹어야 좋다. 하루에 한 번만 먹는다. 한 번 마셨으면 다음 날에 마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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