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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나면 목숨 바쳐 싸운다

복학생 |2013.03.08 18:42
조회 225 |추천 5
나 군대 있을 때 김정일이 죽었다.전쟁나는 거 각오했고 우리 부대원들 다 조국 지키다 죽을 각오했었다.지금은 복학해서 총칼 대신 펜을 쥐고 있지만 유사시에 조국이 부르면 나라 지키고 통일을 위해 한 목숨 바칠 각오 돼 있다.김정은 신발 놈아.도발해봐라.다 죽여 놓는다. 짜증나는 돼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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