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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대에서 돈을 분실했습니다.

흠흠 |2013.03.08 22:41
조회 45 |추천 0
상황 시작합니다 
정확히 어제 일하러 가기전에 7만원을들고 나갔습니다.
그러고 담배한갑사고 이것저거 머한다고 6만 4천원이 남은상태로 출근을 했습죠 
예 
저희 매장은 레스토랑이고 탈의실이 따로없고 주바엥 연결된 냉장고있는곶에 
(그는 그날 자켓걸치고 크로스백 맨상태로 출근 가방안에 지갑이 들었어요)
옷걸이가있고 따로 락커가 없습니다. 제가일한지 이제 3주좀 되가거든요.
그리고 마침 사장님과 점장님이 쉬시는날이라서 나이가젤많은형이 지시를 하는 형태로
일을하고있었죠 그상황에서 저녁 아홉시 두명(주방1명 홀1명)퇴근을하였죠 둘이 같이 옷을갈아입으로감.
남은사람은 홀2명 주방2명 이렇게 11시 퇴근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주방 나이젤많은형 여자친구가와서 
그형은 홀쪽 싱크데에 계속 계심  저와 홀한명은 홀을 계속지침 진짜 솔찌 사람별로 없었고 
옷갈아입는대 간사람은 남은 주방 1명 근대 아니나 다를가 게속 탁의실쪽으로 가는걸 자주봤어요
그리고 그 주방1명이 그날따라 퇴근은 일찍함(마감다되서 손님오면 홀이 주방보다 늦게 마침)
그리고 저는 화장실청소(마감)먼저하고 집감 진자 바로집감
그러곤 어제 매던 가방 매고 학교를 가는중에 담배한갑 사려는대 지갑열어보니 잉??
돈이 단한푼도없내 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멘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찌 그래서 수업다마치고 4시에 찾아감 어제 돈이 사라졌다.이러니 진자냐고(솔찌 우리 인하는 매장 나빼고 서로 오래 같이일을해서 나보다 서로 친함)
그러게 관리를 잘하지 그랬냐.. (인정함 내가 내지갑 관수못한거니까)
그래서 최대한 촉을새우고 한명씩 계속 번갈아보면서 한사람에게 시선 고정시키지않고
최대한 여러명 표정 보면서 내할말을함 솔찌 이얼마안되는돈 가지고 너무 한거아니냐고..
그러니 홀 맡형이(솔찌 이형 의심안감) "에~6만 4천원가지고...우리가 만들어서 걍줄게~ 형은 말야클럽 이런대가면 20만원도 그냥써 ㅋㅋ" 이럼 그순간 확빈정상함 아니 똑같이 시금 5000원 받고 이하는 주제에 ㅋㅋㅋㅋ그걸 말이라고 ㅋㅋ그리고 돈잃고 짜증난 나안태 그게 할소리임??ㅋㅋ
진짜 그이심만원 하루도 빠짐없이 맨날 가서쓰냐고 일주일에한번 마음먹고 가서 노는거아니냐고 이렇게 쏘아 붙쳐주고싶었지만  일단 평정심을 유지하기 위해 "형 저두 놀때 그정도써요 ^^ 싱긋웃어줌"
그런데...대뜸
제일 의심가는 애가 진자 떠보는거 한번두없었는대 "형 왜저의심해요" "저안가져갔어요""(폰뱅킹보여주면서) 150만원 들어있자나요" 여기서 순간 촉이 확섰음
"누가 너의심한대?? 왜오바야??대뜸 먼 소리임?"
그순간 확실했음 맨날 돈없다고 징징대던게 어제 대뜸 같이 일하는사람 몇명하고 술을 마셨는대소주값을 지가 계산 했다고함
"확실하다" 생각 찰나에 사람들이 대화의 맥을 따딱끊으면서 담배 한대 피고이야기하자 따라와바
훗 그대느낌...."사장님 알면 분위기 나빠진다. 우리가맞춰주면 되느냐"
"예 저돈만 받으면되요 하는짓거리가 우습고 괘씸해서 돈이라도 받아야겠는데요?"
이렇고 담배귾고나오고 정장님안태랑 사람들모아놓고 낼까지 시간준다고 
낼 고소장 접수할거고 정식으로 조사들어갈거라고 서로다들 돈을 맞춰서 주든 범인을 알아서 잡든해라
사장님안탠 죄송하다고 해달라.손님들 보고하는대 경찰관들 오고 그럴거라고 죄송하다고(솔찌 사장님안태 제일 죄송함 음청잘해주셔서 근대 이분도 여우이심 앞에서 웃고 뒤에서 다른생각하시는분)
"그리고 오늘 부터 일몬하겠다고 여기에 있는범인한명과 썪여서 일같이 몬한다고"
낼 고소 하로 갈겁니다.
근대 범임 안잡힐겁니다 광찰이 무슨 신도아니고 독심술이있는것도아니고 심증이니 어케 잡겠어요 
근대 경각심한번은 주고싶내여 만약 경찰때문에 생기는 가게의 영업방해 뭐이런것때문에 제가 피해를 보진않겠죠???근대 진짜 .....그래도 친하다고 생각했는대 아무리 그래도 너무 괘씸하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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