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 2년동안 좋아했어
너는 날 어떻게 생각한진 모르겠지만
난 진심이였어 2년동안 내가 전학가고
널 만날일 없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다시 너랑 같은학교되서 널 마주치니까
널 아직까지 잊지못한 내가 너무 한심하다
난 그저 너한테 어항속 많은 물고기 중 한마리였을텐데 그치?
앞으론 그러지마
고백이라도 한번 해보고싶지만 너가 그리 착한애도 아니고
나도 용기가 없다
너가 나한테 잘해주고 장난쳐준이유가 뭔지 제일 궁금해
조금이라도 호감이 있어서 그랬던거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