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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용 화장실에서 멘붕 왔다

멘붕 |2013.03.10 03:32
조회 63,789 |추천 47
친구들하고 술 먹다 술집 있는 건물 화장실에 갔는데 남녀공용이었음. 남자 소변기 없이 걍 좌식변기 두개 있는 구조인데 비어 있는 칸에 들어갔다가 ㅅㅂ 완전 멘붕 왔네. 어떤 ㅁㅊ년인지 피범벅된 생리대를 화장실 문에다 떡하니 붙여 놨는데 냄새에 안구테러까지 당했다 아ㅅㅂ..와..아무리 미쳐도 그렇지 그걸 거기다 붙일 생각을 하냐..
추천수47
반대수9
베플오리사과|2013.03.11 00:29
김치년 수준
베플아냐|2013.03.11 02:29
나도 그런거 마니봄 ㅠㅠ 식당에서 밥먹고나서 화장실 갔는대 쓰레기통에 피묻은 휴지랑 ㅅㄹㄷ ㅠㅠ 또 변기 에안 핏물 떨어져 있고 ㅠㅠㅠ먹은거 토할뻔
베플|2013.03.11 14:54
왜 문짝에다가 순산을 해놓고 지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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