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달에 얼마버는줄 알아? 하면서 화를 버럭 내면서 그래서 지금 헤어지자고 ? 이러는거에요 글서 제가 아니 너가 이렇게 좀 고쳤으면 좋겠어 난 이게 돈문제가 아니라 생각하는데 넌 어때했더니 자기가 생각해본다고 자기가 고쳐보겠다네요 그러곤 다음날 제가 전화해서 어제 미안하다고 너무 좋아해서 바라는게 많다고 헤어지자고 한건 아니라고 그랬더니 자기가 알겠다며 마음이 놓인다며 어제 잠한숨도 못잤다고 이제 자고 내일 비행가야한다네요 그러고 나서부터 시작됐어요 남친이 행동이 좀 변한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카톡을 20통이오면 10통으로 오고 저에대해 묻고 궁금해 하는것 보다 자기 일상생활을 보내고 좀 편해진 느낌 정말 꽂힌 사람에서 벗어나서 한 삼년 사귄사람처럼 행동했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그걸 꼬투리 잡아 너변했어 라고 얘기하긴 자존심상하고 그사람이 변한걸 못느낄 것 같은느낌이여서 가만히 이런상태로 한달간이 흘렀어요 사건은 이번 구정때 였어요 외국에 있고 외로워서 친구들이랑 한국 사람들과 밤에 술을 마시는데 남친도 여기 설인데 가족과 떨어져 홍콩에비행가있었거든요 그때 당시 저한테 문자로 뭐하냐고 해서 친구랑 밖이다 이랬더니 재밌게놀아라 자기도 술마신다 하길래 전 삐져서 잘자 하고 보냈어요 너무 섭섭해서..주변친구들은 남친이 다 전화와서 잘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거나 누구랑 있냐거나 집에일찍 들어가라거나 제남친도 그랬었는데 변한거죠..그래도 불만가지지 않고 자기도 술마신다 했으니 다음날 얘기해야지 하면서 다음날 전화를 했어요 너 나어제 어디서 뭐했는지 궁금하지도 않아? 너 나한테 관심조차 없는 사람같아 했더니 하는 말이 대뜸 니가 어제 친구들이랑 오후 보낸다고 얘기했고 나도 술먹고있았어 나는 술도 너땜에 못마시니? 너 이미 28이야 안전한데 갔겠지 내가 그런것까지 너 걱정해야되니 ? 하더라구요...그말에 너무 화가났고 평소 변한것도 짜증나고 해서 전화확 끊어버리명서 너같은 남자친구 필요없다 너태도 한달전에 변했고 더만나 얘기도 하지말자 라고 보냈고 남친이 바로 전화가 왔고 안받으니 문자로 나원래 열정없는 사람이고 평단한사람이야 나너사랑해 한번만 더 기회주면 안되 나 돌아가서 얘기하자 이러는거에요 그땐 정말 헤어질각오로 문자한통씹었어요 그리고는 오일이지났는데 그동안 연락이 한통없이 남친이 너무 잘지내는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 내가 더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다시 잡으려고 연락을 했어요 북경왔냐고 그랬더니 북경오면 연락하깄다고 오히려 답이없었어요 그러고 만났어요 드디어 전 너무 떨리고 설렜어요 남친이 헤어지자고 할까봐 그랬는데 보자마자 대뜸하는 소리가 너이번에 설때 우리집가서 인사할생각있었냐고 내가 데리고 가면 갔을거냔 말에 저는 고작 삼개월만나고 가긴 불편했다 안갔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너 내가 너만나는거 주위사람들이 시간낭비하지말라고한다 너 한국돌아가면 난어떡해 너 앞으로 결혼생각도없잖아 우리부모 늙어가고 난 결혼하고싶어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그때 내가 결혼을 안하고싶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모아놓은돈 집에 사업한다고 중국오면서 다 줬고 아직도 그사업때문에 집에 돈부쳐야 되서 돈이없어서 못한다고 했더니 깜짝놀라면서 그이유라면 상관없다 내가 도와줄께 하면서 그랬다면 난 집도 사놨고 차도있으니까 상관없어 라고 말을하는거에요 순간 남친이 너무 좋아지고 다시한번 급사랑에 빠졌어요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넌 불만을 언제나 나한테 얘기해 좋은남자가 되라고 근데 난 나야 너 벌써 세번째 그랬어 알아? 그럴때마다 난 머리가 깨질것 같았으 그러면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집에간다네요 ? 자기 몸컨디션 안좋은데 나왔다고 집에가서 쉬어야 한다고 내일 회사 미팅있어서 읾찍간다내요 너무 아쉬웠지만 보내줬지요 그리곤 저는 집에왔고 그 담부터 남친이 행동 변하지않았어요 쉬는날애도 제가만나자 해서 만나고 농구하러 간데서 거절당한적도 있고 전화도 제가 하고 남친은 늘 바쁘고 연락이 먼저와도 오늘 비행끝났어? 밥먹었어? 습관같은 이런문자였어요 여전히 힘들었고 사개월 연애중에 삼개월바짝 행복했고 한달이런식으로 혼자 힘들었네요 그래서 다맞춰주리라 생각했는데 엊그제 같이 회사 숙소에있다가 자기가 먼저 비행을 하러 갔어요 나가면서 카드를 주면서 이거 방카드 방에 갖다놔 카운터 주지말고 라고 얘길하더라구요 두번이나 얘기하길래 중요한건지 알고 그래 하고 저도 비행가면서 방카드 방에놓고 가면서 잃어버릴까봐 아줌마 방에 카드 놔뒀어요 하고 룸메이트 한테 말하고 저는 뱅갔다 집에왔네요 그리고는 남친이한테 밤 한시에 전화가왔어요 너 537방!!알지!너어떻게했어 하면서 소리부터 다짜고짜 지르는거에요 같이 사는 제친구가 옆에서 수화기에서 큰소리가 나서 듣고 무슨일났냐고 그럴정도로 ..어알아왜 하니까 너 어떻게 했어 그냥 방에 키두라기애 뒀지 -그담은?-그래서 아줌마한테 방카드 둔다고 야기했았어-왜 !왜그랬어!너 말해! 내가 한말 뭘로 들었냐! 그거 왜그랬는지 말해보라고!!!!!!하면서 니가 지금 얼마나 큰 잘못을 핬는지 알아?내친구 지금 그거 체크아웃해서 방에못들어가고있어 알아!!!!!하면서 오만 신경질과 큰소리를 내는거에요 그러고 전화를 확 끊더라구요 저는 너무 어의없고 당황해서 말도 못하고 그냥 가만히있고 담날 남친이 화내서 미안하다고 사과만 기다렸어요그랬는데 다음날 내내 연락한통 없길래 제가 보냈어요
뭐해? 운동
친구일은 어떻게 됐어? its ok
그뒤부터 저 얘기좀 하자니 씹더군요 그래서 장문의 문자를 보냈어요 전화로하면 흥분할것 같아서
난 어제 그상황을 몰랐거 니가 설명도 안해줬고 너무 큰소리 쳐서 친구한테도 부끄러웠다 나 너 일부로 사고일으키려고 만든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한거없다 생각한다 담에 니가 그런일 있으면 생각하고 소리질러라 이랬어요 그랬더니 답이또없네요
그리고 제가 전화를 했어요 안받더라구요
안받는 적 한번도없었고 회사일로 전화기 잠시도 떼놓고 살면 안되는 사람인데.. 그뒤부터 오늘날까지 전화한통 문자한통없네요 카톡은 제가 그사람이 자꾸 새사진을 올리는게 보기 힘들어서 삭제했고요 오늘날까지 나흘됐고 사귄지는 네달이네요 시간짧은것도 짧은거지망 제가 그사람 좋아하는걸 늦게 깨달았고 부모님보고 결혼까지 얘기해본남잔 처음이라서 지금 무지 힘들어요 울고불고 잡기엔 용기도안나고 머리도 커서 안돌아올걸 알기에 지금 이상황 그냥 이렇게 헤어진건가요? 그사람 좋아하는지 모르고 오만해서 불만만 얘기하던 때가 너무 훟스럽고 시간을 돌리고망 싶어요 어떻게 지내야하나요 저 이사건이후로 밥한끼 고작뜨고 뜬눈으로 밤새고 힘들어죽을것 같네요 지금 제가 할수있는 방법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