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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빠가...

빠가 |2013.03.11 03:11
조회 76 |추천 0
아무것도 남기지말고 좋아하는 척도 하지말지... 난 이미 내맘의 문을 힘들지만 결국 네게 다 열었었는데...
술도 못마시고 술먹으면 졸고 토마토되던내가 이젠 잠을 못자서 잠들고싶어 술을찾지만 잠에 못든다...
자면서 옛기억에 강세이가있는데도 자다가 미친사람처럼 실실쪼개며 웃다 왜이러냐는말에 깨서 억지로 그냥이라며 눈물흘리며 웃더라...
아직도 내몸엔 니가남긴 발톱에 멍 몸에 흉터가남아서 거울도 못보겠다...
http://m.pann.nate.com/talk/pann/317895989&currMenu=search&page=9&q=%EA%B7%B8%EB%8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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