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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이라

안녕 톡커언니들 나는 18살 인생창창한 여학생이지

남자친구와 첫만남이라..

드라마 같은 얘기라 안믿는 사람들이 많겟지만

한번 써보도록 하지

시작

광주OO대학교 근처 커피숍이야기야

케냐 에프레소라는 커피숍 알아?

거기서 메인으로 일했어 나이는 어리지만

자격증도 있고 실력은 미달이지만 봐줄만했고

날날이 발전했었지만 메인이되 계기는 매니저가

일을 그만둬서 신분상승ㅋㅋㅋ

그래서 메인으로 일을 했는데 토요일은 내가 가게를

혼자서 일해야 했지 그날도 토요일 혼자 가게문을

연 날이였어 이제 남자친구를 "박" 이라고 할께

박이 들어와 복숭아 아이스티를 시켰어

물론 나는 그냥 손님으로 봤지

내가 남자보는 눈이 좀 높아서.. 학생은 잘 안사귄단 말이지..

그렇게 주문한 아이스티를 해맑게 웃는것 보다

조카 혐오스럽게 웃으며 전해 줬는데

그때 손이 닿은거야ㅋㅋㅋㅋ 박은 그걸로 첫눈에 반했데

ㅋㅋㅋㅋㅋ 안믿기지만 진실이야

그렇게 가게 문이 닫힐때까지 박은 카페에 있었어

나랑 얘기도 많이 했지 심심해서..

번호를 주고받고 각자 집으로 가는데

박이 택시를 잡더니 우리집 근처까지 데려다 줬지

그게 첫만남이였어 조금 호감이 갔지

중요한건 박과 나는 동갑이였다는 사실이 좀 놀랐어

웃긴건 그후로 내가 장난치면 사귀자 했는데

박은 진심인줄 알고 날짜를 새고있었다는 거야ㅋㅋ

그렇게 갓 60일이 넘을쯤에 사건은 터졌어





여기까지 다음에 쓸게요 배아파서 싸야될거 같아요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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