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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회사 상대로 사기당한건가요?

토스캬악퉤 |2013.03.11 10:08
조회 956 |추천 0
제가 얼마전에 토스카를 하루 빌렸습니다.
그러다가 뒷범퍼쪽에 살짝 기스가 났었는데 일단 컴파운드하고 광택까지 했는데도 기스가 조금씩 보였습니다.
무튼 반납하러 갔더니 기스확인하더니만 도색해야된다고 도색비용을 40만원 달랍니다...
그리고 시차료? 그 차를 입고시키는동안 그 차로 영업 못하니까 그 기간동안의 돈을 달랍니다...
시차료는 토스카가 하루에 18만 얼마라고 30%는 렌트카 회사에서 부담, 70%는 제가 부담 해야된다고 그럽니다.
18만원의 70프로가 12만원이라더군요....
아직 제가 학생이다 보니까 최소 3일부터 잡아주겠다더군요...
그래서 도색비용 40 + 시차료 36만원으로 76만원을 달라고해서 주고나왔습니다...
뒤에 생각해보면 제가 사기당한것 같기도 한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사고나면 보험처리로 해결 가능하다는 글을보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렌트카를 빌릴때 보험료 포함한 가격으로 준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제가 토스카를 하루에 6만원 주고 빌렸는데 시차료를 3일치를 36만원 낸것도 찜찜하고....
이거 제가 사기당한거면 어떤식으로 신고해야되나요??
제가 76만원을 줬다는 친구들 증인은 있지만 증거가 없는데 그럼 닥치고 있어야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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