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 <봄날은 간다> <올드보이> <심야의 FM>등
매번 놀라운 연기변신으로 우리를 깜놀하게 했던 대한민국 대표 男 배우, 유지태
그런 그가 이제는 영화 감독님??
이미 영화감독이 꿈이었다던 사실은 모두가 알고있는 바!
2009년 각본, 연출, 제작, 주연까지 맡은 첫 단편 영화 <초대>가
쇼트쇼츠 국제 단편 영화제 아시아 경쟁부문에
상영되어 성공적인 감독으로서의 첫발을 내딛은 후,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와 <자전거 소년>으로 부산 국제 단편 영화제에서
후지 필름상과 관객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입증받음!!
그리고 드디어! 그 동안 제작해왔던 단편영화들을 통해 틈틈히 실력을 다져
첫 장편 영화를 공개했다!
내 사랑의 다른 이름
<마이 라띠마>
영화 <마이 라띠마>는 세상에 등돌린 채, 기댈 곳도 없는 세상에 홀로 버려진 남자 수영(배수빈)과
돌아갈 곳도 머무를 곳도 없이 세상에 고립된 여자 마이 라띠마(박지수)가
절망의 끝에서 만나 희망과 배신을 그린 성장 드라마로
이미 2012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티켓오픈 30초만에 매진을 기록해 화제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제 15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 수상까지★
유지태 감독, 첫 장편 영화 연출로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심사위원장 Jerome Clement는
<마이 라띠마>는 예민한 소재임에도 유지태 감독의 뛰어난 통찰력으로 아름답게 표현되었다.
이 영화가 그의 첫 영화라는 게 놀랍다.
이 영화가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라고 밝혔다.
배우를 넘어 감독까지!
머지않아 헐리우드의 '클린트 이스트 우드'와 같이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멋진 영화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유지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