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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구 하나도 업읍니다. 돼지입니다. 왕따입니다. 그냥 왕따입니다.

안정민 |2013.03.11 17:40
조회 113 |추천 0


가장 서러웠을때를 소개해봅니다.






말못하는 왕따 원숭이는 여지껏 친구하나없이


놀림만 받아온 돼지입니다.



지적장애자 발달장애자라


장애자 저능아라고 안놀아줍니다. 맹아 , 농아 똥파리입니다.


그냥 생긴것부터 해삼,멍게,말미잘 병,신같다고합니다.


비록 성불구장애자 모든 구멍이막혀있는 기형아 의족원숭이 돼지라


다른 사람에게 좋아한다고하면 사람들이 싫어합니다.


처음엔 이상하게 봅니다. 생긴것부터 병,신냄새가 풍긴다고합니다.


말못하는 청각장애 언어장애자 맹아 농아 시각장애자 정신지체 저능아입니다.



내 비밀을 알게되면 그 다음부터 피합니다 ㅉㅉㅉ


다 썩 꺼지라고합니다.


주제도모르고 여자있는남자의 여자친구 행세하다가 다 들켜버리고 짓밥혓읍니다.


내가 저능아 지적장애자 발달장애 난쟁이 원숭이라 놀림을 받았다고합니다.


여지껏 남자친구는 물론이고 그냥 친구도업읍니다. 전부다 주위에서 조작한것입니다.


장애가 너무 많아 특수학교로 오라고 통지하더군요 ㅉㅉㅉ


그래서 안가고 집에서 사육당한 개돼지입니다.


정신지체입니다 발달장애자입니다. 손목 업읍니다. 발목업읍니다. 발가락기형아입니다. 의족 원숭이입니다.


성불구장애자입니다. 여자아닙니다 ㅉㅉㅉ 여자행세하고다니는 원숭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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