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이다뭐다하시는데 진정으로 속상하고
고민이기에 올렸는데
이렇게 씹히는거 기분나쁘네요
악플다시니까좋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3년이된 주부입니다
어릴적부터 항상고도비만이었고
먹는것때문에살고 먹는것때문에죽는 그런사람이였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남편과 3개월의 짧은 연애끝에 결혼을하게되었고
저의 나이는 34살, 남편나이 29입니다
서로 외모상관없이 사랑을했고 저는 지금도그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
남편은 운동을좋아하는편인데
그렇다보니 자꾸살을빼길 강요합니다
저는 정말싫은데 저보고 둔해진다며
아이도 가져야하는데 그전에 건강하게빼두랍니다
솔직히 많이섭섭했습니다
이사람이 왜 연애초처럼 그저내모습을사랑하지않는지
저를 사랑하지않는것같고 제가먹는걸 먹지말라고 뺐는걸보면 정말 남편이지만 패죽이고싶을정도로 분노가솓아오릅니다
연애할때는 100키로정도였고 지금은 조금 빠져서 98키로인데 남편은 계속그런식으로빼라고 강요할때마다미치겠습니다
남편이 너는 잘할수있을거라고 살뺄수있을거라고할때마다 한대쳐주고싶어요
밥먹고운동하러나가자길래
너무화가나서 남편의 머리를한대쳐버려습니다
미안하다고사과는했지만 그래도자꾸걸리네요
저도이런제자신이 싫지않은데 자꾸만강요하는남편이 정말 패버리고싶을정도로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