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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칼럼)이단이 아닌 진리의 성읍 신천지에서 선한목자를 만나다.

서른즈음에 |2013.03.11 22:48
조회 32 |추천 0

(신천지칼럼)이단이 아닌 진리의 성읍 신천지에서 선한목자를 만나다.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네요

신천지를 이단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귀한 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신천지에 오셔서 귀한목자 선한목자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칼럼

 

 

 

이 빠진 동그라미, 선한 목자를 만나다

 

 


비탈길 같은 인생길에서 천국으로 향해

 

이 빠진 동그라미가 있었다. 잃어버린 조각을 찾기 위해 햇살도 만나고 소나기도 맞으며 데굴데굴 굴러다녔다. 벌판과 바다, 비탈진 산길 지나 한 조각을 만났지만 헐렁헐렁하거나 울퉁불퉁해서 이리저리 헤매기 일쑤였다. 드디어 소나무 아래에서 한 쪽을 발견하고 맞춰보았지만, 입이 그만 닫혀버려 말을 못하게 되어 슬그머니 내려놓고 다시 길을 떠났다.

 

활주로가 부른 ‘이 빠진 동그라미’를 들여다보면 완전하지 못한 우리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 빠진 동그라미는 다름 아닌 나의 인생길이다. 울퉁불퉁 비탈길 같은 인생에서 동그란 원으로 완전해지기 위해 오늘도 데굴데굴 굴러가고 있다.

 

인생의 굴곡을 겪을수록 신앙인들은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찾게 된다. 예배를 나가고 기도를 하면서 어려움과 시련을 극복해나간다. 또한 성경을 읽으며 구약과 초림 때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한다. 성경의 정확한 뜻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내 삶 속에서 함께하심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무지한 백성들을 위해 시대마다 완전한 목자를 보내주셨다. 죄 없고 흠 없는 예수님을 통해 구약시대를 깨닫게 하셨고, 니골라당과 싸워 이긴 약속의 목자를 통해 신약시대를 보여주고 계신다. 귀를 틀어막고서 형식적인 신앙만 하고 있는 성도들은 지금의 이스라엘처럼 아직도 인생의 반쪽이신 예수님만을 기다리고 있다. 

 

 

 

양을 위하여 목숨도 버리는 선한 목자

 

‘이 빠진 동그라미’가 나머지 한 쪽을 애타게 헤매듯이 성도들은 예배와 철야집회, 부흥집회에 나가고 새벽기도를 나가면서 완전한 목자를 찾아다녔다. 하지만 이 교회, 저 교회를 다닐수록 신앙은 헐렁헐렁해지고,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울퉁불퉁해지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목회자마다 성경을 해석하는 내용도 달라 참 하나님을 만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불가능해보이기까지 했다. 요한복음 10장에는 선한 목자와 삯군에 대해 나온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지만 삯군 목자는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난다. 삯군이 양을 돌아보지 않아 이리가 늑탈하고, 헤친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말을 증거하고 있는지 알아야 삯군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요한복음10:15~16에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고 말씀하신다.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성경에 나오는 ‘선한 목자’를 찾아야 한다.

돈과 명예를 좇느라 양들을 지키지 않는 자는 삯군목자이다. 이리가 와도 목숨을 내놓고 양을 지키는 참 하나님의 목자는 이 시대 진정한 구원자다. ‘이 빠진 동그라미’같은 성도들이 비탈길 같은 교회를 다니다가 달마다 열두 가지에서 그 짝을 찾았다. 신천지에서 약속의 목자를 만나 영원한 복음을 듣고, 천국으로 데굴데굴 굴러가고 있다.

 

생명수 강가에서 꼭 완전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이 되자!

 

출처:http://cafe.daum.net/scjschool/DK1q/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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