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글올리는게처음이고.
.몇년동안받아온스트레스가 너무심하고
주변친한사람들의시선마저도싫어서
고민상담을할수가없어요
그래서맨날 댓글한번달아보지않았던
네이트판에 끄적입니다 ㅠㅠ..
저랑같은 고민이있는사람이.있을진모르겠지만...
중학생때부터 이랬던거같아요 올해20살이구요..
중1땐별신경안썻던거 같은데 점점 하복도못입겠고..
아시는분있을진모르겠는데 팔 다리 피부에 좁쌀여드름처럼
쪼끄맣게 올라오는게있어요 하나하나짜다보니
이렇개흉터투성이가됬어요 얼굴도안나오고
모르는사람들한테 공개하는거지만 참 창피하네요..
반팔 반바지못입구다닌지 6년정도됬내요 ㅠㅠ흐아..
한여름에도 긴스커트에 속은비치지만 흉터는안보이는
얇고 긴 블라우스..아님 박스티에 긴츄리닝바지..
옷을못입으니 남자친규가있어도 밖애나가길 싫어해서
싸운적도많구요..피부과가려니 돈도없는데 ㅠㅠ..
의사선생님함태조차보여주기도챙피하구요 ㅠㅠ..
네이트판에 조언잘해주는사람이많아서 여기에올려봐요..
봄은다가오는데 ..어떡해야될지는모르겠구..
돈벌려고 알바찾아볼때도 유니폼살펴보게되고..
사회생활까지문제가될까바무서워요.. 이런거떡해야되요 ㅠㅠ..?치료하러가면 기간.돈얼마나들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