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두달을 질질짜면서 잡고
1월달에 그사람의 냉정한 말한마디에
저도 끝내고 3월이 왔네요.
고민하고고민끝에 새벽에 문자를보냈습니다.
잘지내냐고.
잘지낸다는그사람.
그러다 띄어띄엄 톡을 하게되었네요.
난요즘 운동다닌다라는말에 장난치지말라며 웃는 당신때문에
또 나도 웃게되었네요.
이제그만연락해야지하는순간.
당신이 먼저 톡을 끊어줘서 고마워요..
근데 또하고싶은데 어떻게하죠.
헤어지고 두달을 질질짜면서 잡고
1월달에 그사람의 냉정한 말한마디에
저도 끝내고 3월이 왔네요.
고민하고고민끝에 새벽에 문자를보냈습니다.
잘지내냐고.
잘지낸다는그사람.
그러다 띄어띄엄 톡을 하게되었네요.
난요즘 운동다닌다라는말에 장난치지말라며 웃는 당신때문에
또 나도 웃게되었네요.
이제그만연락해야지하는순간.
당신이 먼저 톡을 끊어줘서 고마워요..
근데 또하고싶은데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