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어느 누가 이 영화들을 빼놓고 음악 영화를 논하는가!!!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만들어주는 영화! best 4
<어거스트 러쉬>
첼리스트인 엄마와 밴드의 보컬 그리고 기타리스트인 아빠!
그의 아이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타고난 아이!
하지만, 이 귀여운 아이는 엄마, 아빠의 얼굴초자 모른다는 사실....!
고아원에서 생활하지만, 음악적인 재능만큼은 숨길수 없는 이 아이~
악기를 배워 연주를 하면 자신을 알아보고 엄마,아빠가
자신을 찾아 올거라는 믿음을 가진다는 ^ ^;;
그 믿음은 현실로 뜨든!
홀로 뉴욕으로 향한 아이! 우연하게도 아빠, 엄마와의 만남!
음악으로 하나로 뭉쳐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죠 ^ ^
<말할 수 없는 비밀>
피아노 연주가 장난아니었던 이 영화!
음악 영화의 선두주자!?ㅋㅋ
예술학교로 전학 온 주륜걸!
그는 바로 피아노 신동ㅋㅋ
음악실에서 흘러나오는 피아노 연주가 맺어준
계륜미와의 러브라인!? 이라할까?
등돌리고 피아노 연주하기, 피아노 배틀! 엄청 많은 패러디를 쏟아냈고,
영화에서 연주된 피아노 음악도 핫 이슈!
개인적으로 피아노 배틀에서 연주됬던 쇼팽의 흑건, 왈츠... 끝장임!ㅋㅋ
<원스>
길거리에서 연주하는 한 남자와 한 여인과의 사랑을
음악으로 이쁘게 그려나가는 영화임!
<원스>하면 떠오르는 음악은?
" Falling Slowly "
많은 사람들이 들어봤을 거라 생각됨!
나도 무한 반복해서 들었던 노래 흐흐
잔잔하면서도 임팩트가 장난 아니었던 그 노래..
다시 한번 들어 봐야겠군..ㅋㅋ
<콰르텟>
이 영화는 차기 대표 음악 영화라 할 수 있는 그런 영화?
음악가들이 모여지내는 비첨하우스!
왕년에 끝발 날렸던 음악가 4인방이 모여 그려내는 음악 영화라고 함!
날렸던 음악가들이 나오는 만큼
영화 내내 귀에 익숙한 음악!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악들이 흘러나온다 함!
(ps. 난 음악영화라면 사죽을 못쓰지...ㅎㄷㄷ)
그리고 <콰르텟>은 배우로 유명한 더스틴 호프만의 첫 연출작이라고 함!
해외 평들도 엄청 좋턴데..
오감을 만족시켜 줄 영화가 될 거 같음!
3월 28일 개봉이라고 하니 음악 영화 저 처럼 챙겨보시는 분들!
꼭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