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전공하고 있는 한 여대생입니다.ㅋㅋ
이번에 패션의 유행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여러분들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전설의 아이템들, 지금 알려드립니다!
버버리 트렌치코트
지적이면서 우수에 찬 느낌을 지닌 트렌치 코트.
트렌치 코트역시 1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인이 착용한 것에서 유래 되었다고 하는데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일반 여성들이 개량하여 입게 되면서 코트의 인기가 최고조로 올라갔습니다.
이어서 90년대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다시한번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었고요.
2013년도 역시 슬림해 보이면서도 시크해 보이는 패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푸마 스웨이드 신발
스웨이드가 2013년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으로 돌아왔습니다.
스웨이드 제품은 60년대 농구 코트와 코드 밖의 패션 스타일을 주름잡던
농구스타 “월트 프레이지어”가 신으면서 유명세를 탔었는데요.
2013년 트랜드인 복고에 맞춰 스웨이드 고유의 빈티지함을
많은 분들이 다시 한번 찾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최근 푸마의 새 이미지 모델로 활동중인 B1A4를 통해
보다 감각적이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에이글 레인부츠
어느새 패션의 일부가 되어버린 레인부츠.
근데 사실 레인부츠는 세계대전 당시 물과의 접촉이 많은 방공호에서의 생활 때문에 튼튼하고
강한 디자인의 부츠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대중화 되기 시작했는데요.
특히 60년대 특허 받은 고무부츠는 여성들이 미니스커트와 함께
접목하여 패션 트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김민희 레인부츠의 영향으로
다시 한번 레인부츠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에르메스 켈리백
모나코의 공주 그레이스 켈리의 의해 탄생한 켈리백
그레이스 켈리는 럭셔리함의 대명사이자 영국의 가수겸 영화배우로서 모나코왕자에게
청혼을 받아 왕비가 된 50년대 성공의 아이콘이자 여자의 로망이라고들 하죠.
50년대 그레이스 켈리가 임신 중 불룩히 나온 만삭의 배를 가리기 위해
켈리백을 들고 다녀 큰 이슈와 인기를 누렸다고 합니다.
이젠 수많은 스타들이 켈리백을 들기 시작하면서 또 엄청난 이슈와 인기를 누리는 중입니다.
결국 유행은 돌고 도는 것 같아요. 오래 전 사랑받았던 제품들이 다시 사랑을 받고
오래된 제품들이 꾸준이 사랑 받는 걸 보면ㅎㅎ
그래서 함부로 옷도 못 버리겠다는건 함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