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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라고하더니 저보고 돈내놓으래요ㅠ

사기꾼놈들 |2013.03.13 19:01
조회 2,181 |추천 2

너무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손이 덜덜 떨릴지경 이네요

 

 

 

어이가 엄슴으로 음슴체 가게씀다. 이해해 주시길요ㅠ;;;;;;;;

 

 

 

 

작년 중순쯤 글쓴이 가게오픈해씀.

 

 

 

 

7월인가 8월쯤 동네상가라고 나름 광고찌라시 만드는데서

 

 

 

 

울가게 찾아옴. 테블릿피씨로 보여줘 가며 가입만하면

 

 

 

 

울가게 QR코드 즈그들이 직접만들어서 광고지를 만들어 뿌려

 

 

 

 

준다해씀. 돈드는거죠???????라고 물어봐씀

 

 

 

 

절대 돈이 안든다고 함

 

 

 

 

어떻게돈이 안드냐니깐 문화일보를 보는조건이라함

 

 

 

그럼 문화일보는 돈줘야하는거 아님??????또물어봐씀.

 

 

 

 

 

그런데도 아니라함. 무조건 1년만 꽁짜로 보면된다함.

 

 

문화일보가 요즘 구독자들이 없어서 이런가게에서

 

 

 

신문보면 손님들 들락날락할때 테이블위에

 

 

올려달라는게 자기들에 목표라고 해씀.

 

 

 

그럼 유동인구가 많은 가게에서 문화일보 광고도

 

 

 

되고해서 그것을 노리고 꽁짜로 해준다 해씀. 중간중간 사람들이 여기

 

 

 

문화일보봐요???어때요??????이럴때 좋다고 해달라는........

 

 

 

뭐 이런거였음.

 

 

 

 

 

그리고 이 광고는 대충 이러했음. 자기들이 글쓴이가게 사진

 

 

 

 

 

다찍어가서 QR코드가 포함되있는 전단지를 신문에 끼워서

 

 

 

 

 

집집마다 넣는다는거임. 우리가게 정면만 광고로 나가고

 

 

 

 

그옆에 자기들이 만들어놓은 QR코드를 찍으면 핸드폰으로

 

 

 

 

우리가게에선 어떤것들을 파는지 다볼수있는 뭐 이런형태에

 

 

 

 

 

광고... 너무 괜찮았음. 근데 저는 의심이 많은 편임.

 

 

 

 

진짜 돈안내는거냐고 물어봤음. 않내도 된다그럼. 2년

 

 

 

 

계약인데 그전에 돈낼일 없다고함.

 

 

 

 

그냥 문화일보만 봐달라고함. 그조건이라고 함.

 

 

 

 

그럼 문화일보도 돈안내도되냐고 물으니 얼핏기억이나는건

 

 

 

 

글쓴이가 이가게를 운영하는동안은 절대 돈낼일이 없다고함

 

 

 

 

기억이 잘못됐을수도있지만 분명기억나는건 1년은 무조건

 

 

 

 

공짜라고 했던것같음. 그래서 물어봄

 

 

 

 

중도 해지하게 되면 돈물어야하는거 아니냐고.

 

 

 

 

그런것도 없다고함. 중간에 글쓴이 가게옮긴다하면 주소

 

 

 

 

이전도되고 해지를할시 해지도 군말없이 해주기로함.

 

 

 

 

몇번을 더묻고 또물어봄. 절대 아니라고 공짠데 이런기회

 

 

 

없다고 함. 그래서계약을 진행했음. 간단했음. 주민번호라도

 

 

 

 

썼다면 안했을텐데 주민번호도 없이 가게주소랑 가게번호랑

 

 

 

 

글쓴이 이름이 끝이였음. 그리고 9월7일부터 가게광고가

 

 

 

 

신문에 들어갈것이며. 한달에 두번씩 광고가 들어간다고

 

 

 

 

설명들음. 그밑에는 수금일이라고있었는데 2013년 1월로

 

 

 

 

적는것임. 그래서 이수금일은 뭐냐고 하니깐 약관상

 

 

 

 

적는것이니 신경쓰지 말라고 함. 또한번물어봄 정말

 

 

 

 

제돈나가는거 없는거죠???절대 없다고함. 그만 의심하라고

 

 

 

 

말함. 그리곤 가게사진 다찍어감......

 

 

 

 

그리고 현재임. 개인사정상 가게를 빼게 되었음.

 

 

 

 

신문사에 전화함. 신문 해지하겠다고. 그러니 돈달라고함.

 

 

 

 

1년을보지 않고 끊을

 

 

시에는 돈을 줘야한다고함. 주소를

 

 

 

 

이전할려면 하라고 1년만 보면된다고 함.

 

 

 

 

그래서 그냥알겠다고 1년만 더 주소이전해서 보겠노라

 

 

 

 

생각하고 전화끊음. 그런데!!!!!!!!!오늘!!!!!!!!!!!!!

 

 

 

 

신문배달부 아저씨가 영수증 들고옴!!!!!!!!!!!!!

 

 

 

 

15000원씩 신문값내라고함!!!!!!!!!!!

 

 

 

 

뭥미?????????헐!!!!!!!!!!!!!!이해가 안된다고 막뭐라함

 

 

 

그러니까 아저씨가 그럼 회사에 전화하라고하고 그냥

 

 

 

 

영수증 다시들고감.

 

 

 

회사에 전화하니 자꾸 자기관할아니라고 넘기다가 결국

 

 

 

 

담당아저씨랑 통화됨. 내가 설명을 잘못들은거라고함.

 

 

 

 

따질꺼면은 그 동네상가 그사람한테 따지라고함.

 

 

 

 

상식적으로 자기네들이 땅파서 장사하는것도 아닌데

 

 

 

 

뭐하러 광고까지내주고 신문까지 꽁짜로 주냐고!!!!!!!!!!

 

 

 

 

헐!!!!!!!!!!!그래서 내가 그마이 여러번 물어봤던건데.......

 

 

 

 

그 동네상가그아저씨한테 전화해서 따지라고함.

 

 

 

 

그아저씨전화하니까 폰도않받고 회사전화도안받고

 

 

 

 

070인터넷전화기도 안받고!!!!!!!!!!!!!!

 

 

 

 

 

너무열받아서 그아저씨한테 폭풍문자날림.늙어서

 

 

 

 

그렇게 사냐는둥.........자식들한테 죄돌아가지않게 똑바로

 

 

 

 

 

살라는둥..........요로케 문자보내놨는데 씹음.....ㅋㅋㅋ

 

 

 

 

순간생각이듬. 이건 문화일보랑 동내상가가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걸!!!!!!!!!!!!!!!!!

 

 

 

 

 

아~~~~~~~~~~~저넘 속이터져버릴꺼 같네요......

 

 

 

 

너무 억울해 잠도못잘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판님들에 의견을좀 듣고싶습니다.ㅠ;;;;;;;;;

 

 

참고로 더럽고 짜증나서 해지위약금 105000원을 줬습니다...ㅠㅠㅠㅠㅠ

 

 

어디라도 신고하고싶은데 어디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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