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아만다사이프리드 개로 소개드렸던
미니 오스트레일리안 쉐퍼드 루리에요~ :)
궁디미녀였던 루리가 이렇게커서...
어느덧 이렇게 훌쩍커버려 저에게로 2틀전에왔답니다!!
전문가의 손길과너무 차이나는 사진의 질..ㅠㅠ
루리가 좋아하던 저 기린방석은 ..화장실로착각해 하루만에 바바이~
루리의 편안한잠자리를위해 기꺼이 입던 수면바지를 내어줬음 ㅋㅋ
마지막으로 동물병원가서 찰칵!
직접만나서보고나니
루리의눈은 파란눈이아니고 호박색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