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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니큐어의 진실..

황정민빙의 |2013.03.15 11:36
조회 244 |추천 0
음슴체로 쓸게요!!!!
저는 여자임
친구따라 네일아트샵갔다가 여자란 무언가 더 알게됬음
근데 봄되니까 상여자가 되고싶었음
그래서 토니모리가서 메니큐어를 샀음
되게 기분좋았음 사람들이 쓰는 플레시속 행복한 여자였음
집와서 바르는데 꾸덕한거임
이건 이런가보다했음
뚜껑에 머가붙어있어서 택인가했음
T.E.S.T.E.R였음
테스터..테스터.....내눈이잘못된지알앚ㅎ음
ㄱㅈㄱ싯봅ㅈㅂㅂ디니시시ㅡㅂᆞㄱ닏그시짓그
친구에게 폭풍카톡하고 욕을 쏟아내었음
내입에는 욕모터가 달려서 제어를 못했음
분명 여러개꽃혀있는 곳 앞에 꺼를 뺐고 그 알바생은 내가 고르는거도 바로 옆에서 봤고 걍 계산해줬음
토니모리전화번호로 하니까 첨에 내말안들린다디만 끊어뿌ㅡㅡ머지?머지?
열받아서 다시전화했는데 방금 그여잔거임 바로 잘들리냐고했음 그니까 잘들리는데...아아 방금전통화하신분이죠 그땐안들렸어요 이랬음
근데 메니큐어를 자기네 회사로 보내래....
한개를 택배로 보내라고....?한개를????????
이 여자웃고있었음 날 호구라고 생각한거임
화남 진짜
아 매장도 멀리갔었어서 가서 바꾸지도못함
여자분들 토니모리메니큐어살때 조심하세요
저처럼 2천원날리고 호구년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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