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년의유산, 돈의화신 등
정신병원을 주제로 한 드라마들이 많이 나와서 정신과에 관심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저의 경험담을 토대로 글을 써볼게요. 좀 글이 깁니다.
이곳을 보니 억울한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주위에 정신병 환자를 두신 분들이 많네요.
제가 생각하는 정신병 환자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 입니다.
제가 사회생활하면서 남에게 피해를 받아봤구요. 또 남에게 피해도 입혀봤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정신과 방문을 해봤구요.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정신과(정신병원)는 무서운 곳이 아니에요.
이곳은 여성분들이 많이 보시는 공간 같아서 여성분들 보기 편하시게 글을 쓸게요.
정신과 진료를 받으면 자기자신에게 유익할 사람들을 써볼게요.
다음과 같습니다.
1번. 이상한 신자들 (특히 개신교인들)
2번. 내가 이상한 어머니인 경우.
3번. 성인 자녀인데 내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한 경우의 대처법. (여자 입장입니다)
4번. 내가 이상한 자녀는 아닐까? 이상한 학생 자녀.
5번. 내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까?
유형별로 써볼게요. 글이 엄청 기니까 읽다가 자기 유형이 아닌 것 같으시면
page down이나 ctrl+f 키 누르셔서 자기 유형으로 가보세요.
1번. 이상한 신자들 (특히 개신교인들)
첫번째를 이렇게 시작하는 이유는요,
정신병자를 개신교회에서 치료하려고 개신교회에 데려가시는 보호자 분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유난히 개신교회 신자 중 정신병자가 많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제 조언은요. 개신교에서 정신병을 치료하려고 하시면 큰일 나십니다.
한국사회보다 개신교 역사가 긴 미국사회도 오랜 역사적 경험을 통해
정신병자가 개신교회에서 치료받으려고 들면 엄하게 말립니다.
교회도 정신병자 싫어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보호자분께서는 환자를 병원에 데려가시되, 국립 병원에 데려가세요.
국립 병원에 가셔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치료비가 싸다.
입원비가 일반 병원은 월 300만원이 넘는 곳도 있다고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국립 병원은 국립대학교 등록금이 싸듯이, 입원료가 일반병원보다 싸요.
2. 믿을만하고 양심적이다.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니만큼 억지 진료를 잘 하지 않고 진단도 제대로 할 확률이 높아요.
환자가 분명한 경우는 이렇게 하시면 되구요.
이제부터는 자기가 환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기독교 신자에 대해 써볼게요.
교회에 있는 이상한 신자들의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통칭 십자가 아저씨.
신도림역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니면서 예쑤 믿으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뉴스에 났습니다.)
이런 사람들 경찰이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잡기도 하고요...
제가 맨 처음 밝혔듯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안좋은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기독교 내부논리로 조언드릴게요. 기독교인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고있으실테니...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 같이 여기게 되리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이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어리석은 것이 악한 것이요 악한 것이 미친 것이니라"
"네 속에 내가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 줄 알라"
앞서 언급한 기독교인의 논리대로라면.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예쑤천국! 불씬지옥! 하면서 이웃을 축복한답시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속에 예수가 없습니다. 기독교인의 논리대로라면 기독교신자가 아니고 그냥 미친사람 즉 정신병자입니다.
지금은 1900년대가 아니고 개인주의 사회인데 무슨 이런 무지하고 무례한 행동을 합니까..
"사랑은 무례히 행치 아니하고"
무슨 뜻인지 아실거예요.
그리고 경찰이 이런 분들을 잡는다면
형평성을 위해 지하철역 안에서 음악틀면서 CD파는 사람들도 좀 데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불쌍한건 알지만... 스트레스 얼마나 받는지...
2. 부흥회 환자들.
목사들이 다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인데요.
개신교에서 집회를 하면 정신병자가 한두명씩 꼭 발생합니다.
가서 음악에 취해서 박수치고 흔들다가 정신줄 놓고 돌아버리는 거지요...
아니면 머리가 좀 모자란 사람이 성경을 이상하게 읽거나..
그런 사람이 강사로 나와서 가르치거나 해서 개신교 집회에서 정신병자가 나옵니다.
그러니 개신교 집회 만약 가실거라면
2~3사람 이상의 '상식적으로 멀쩡한 사람' 들이 권할 때만 생각해 보시고
(상식적으로 멀쩡한 사람 가려내는 법:
남의집 대문에 표시하거나 택배 왔다고 거짓말하고 남의집에 들어오는 사람을 피하세요. 피해주는 사람=이상해요)
이미 기독교인이시면 자기가 다니는 교회의 믿을만한 집회나 가세여..
하물며 정신병자를 집회에 데리고 가서야 되겠습니까? 앞서 말했듯이 국립병원에 가서 진단 받으세여...
3. 억지로 정신병자를 개신교예배나 집회에 데리고 가는 보호자
이런 경우 가족 전체가 병원의 도움을 받으셔야합니다...
보호자분도 자기자신을 위해서 병원의 도움이 필요하신거같아요...
큰일 나십니다... 하지 마세요...
뉴스에도 난, 애 셋 때려서죽인 사이비종교 가족 아시죠? 그런꼴 나십니다
..
이제 이상한 신자들 파트 끝났습니다...
2번. 내가 이상한 어머니인 경우.
EBS에서도 요즘 어머니특집 나오지요? 이상한 어머니들...
정말 이상한 어머니들 많아요... 프로그램 보시고 해결책 찾아보시구요..
이제 나올 내용은 이상한 어머니를 판단하라고 쓰는 글이 아니구요..
자기가 이상한 어머니인지 생각해 보시라고 쓰는 글이에요...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가...
하물며 남보다 낫게 대해야 할 내 아이나 남편에게 무례히 행하고 있지는 않은가...
가족처럼 대한다더니 남만도 못하게 대하는 사람.. 의외로 많죠?
밖에선 천사인데 집안에선 악마로 돌변하는 사람... 많아여...
제가만난 사람중에 남편을 의심하는 아주머니 환자가 있었는데
얼마나 애잔하게 말을 하던지... 그래서 저도 정말 그 아주머니가 피해자이고 억울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의사는 글로 한번 써보라고 하더군요...
자신의 생각을 글로써보니까
사건들이 다 앞뒤가 맞지 않고..
인과 관계가 맞지 않고...이상한거에요..
그렇다고 남편을 무조건 믿을 순 없죠...그렇잖아요?
그 아주머니는 성인인 딸들이 둘 있었는데
딸 둘이 아주머니를 그렇게 사랑하더군요... 그런데 딸들도 어머니가 이상하다는걸 인정했어요...
내가 이상한 어머니인가... 어떻게 알까요?
1년 365일 밥상을 함께하고 집을 함께하는 가족, 친식구들 중에 성인3명 이상이
이상해요... 상처받아요... 어떤 행동때문에 힘들어요... 라고 하면...
내가 이상한가.. 하고 겸손히 생각해 보고 자기 생각을 종이에 글로 써보세요 쭈~욱...
앞뒤가 안맞는다.. 인과 관계가 안맞는다... 시간이 맞지않는다, 쓰는 주체가 내가 아니다 등
이상징후가 나타나면... 가만히 병원에 가서 제3자에게 상담을 받아 보세요...
가족 식구들에게 상처를 입히느니 저라면 병원에 한번 가보겠네요...
그리고 내 행동이 법에 어긋나지않는가...
자식의 살림을 마구 내다 팔거나 버리거나 주거침입을 하고...
불법이죠? 법을 어기면서 사시는경우... 법도 상식이에요... 그경우에도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만약에 병원에 다니는 어머니가 있는경우
악하게 굴지마세요...
그런사람 진짜 겸손한사람입니다..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을때 내가 이상하다고 인정한사람이에요...
그런 사람 악하게 대하면 천벌 받습니다... 상식적으로 대하고 사랑하세요...
3번. 성인 자녀인데 내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한 경우의 대처법. (여자 입장입니다)
1. 이상한 부모님 아래의 성인 자녀.
자식을 이상하게 대하는 어머니들 많죠...
어린 자식을 이상하게 대하는 어머니는 EBS에 방송 있으니까 그거 찾아 보시구요...해결책도 잘 있더군요.
그런 어머니가 할머니가 된 경우가 문제에요...
자식은 성인이 되었는데 어머니가 여전해서 이상한 할머니로 발전한 경우...
이상한 할머니 밑의 성인 자식들 정말 불쌍합니다...
이런 사연이 있었어요...
정말 성격 이상한 할머니가 있었는데 동네에 유명했어요.
그런데 그 성격이상한 할머니가 여러 딸들 중 하나를 정신병원에 데려간거에요.
그래서 딸이 그동안 참던게 폭발해서 할머니에게 쌍욕을 했는데
의사가 보고서 아니 어떻게 감히 어머니에게 쌍욕을 하느냐? 위험한 사람이다...
해서 딸이 정신과 치료를 받은 경우를 봤어요.
이게 다 유교 때문이죠..
남이 너에게 예의를 지키지 않더라도
너는 니몫을 다해라..
이게 유교의 주장이죠.. 어쩔 수 없는 한국 사회의 현실이자 상식이에요...
이상한 할머니(부모님) 때문에 병원에 끌려갔다면 상식적으로 하세요..
부모님, 특히 어머니에게 예의를 다하세요.. 그러면 됩니다. 의사도 전지전능한 사람이 아니에요..
"그동안 내가 부모님에게 얼마나 상처를 받아왔고, 혹은 새어머니이면서 또 나에게 상처를 많이줬고...혹은 나에게 얼마나 악하게 대해왔고 내가 얼마나 억울하고...”
그런거 의사가 다 - 알고서 진단할수있을까요? 진단못합니다...
성인이자 사회인으로써 (특히)어머니에게 예의를 다하세요... 상식대로 하세요...
일단 부모님 용서하시고 의사 앞에서 부모님에게 예의를 다하시면됩니다 그러면 되요.
최악의 상황이 와서 내가 정말 환자다.. 그럴 수 있어요.
그렇게 이상한 부모님 밑에서 성인이 되도록 살았는데 환자가 될 수도 있죠.
그런 상황을 어떻게 피하느냐?
부모님(할머니)에게 의존해 계시지 않으면 됩니다.
드라마만 봐도.. 이상한 시어머니들의 공통점은 돈이 많다는 거죠!!!
이상한 할머니들의 공통점은 자식이 그 할머니한테 의존해 산다는 거에요.
성인이시면 의존하지 마세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자분들..19살 넘었으면 합법적인 일을 하셔서 돈을 버시고 세금도 내시고 주거도 스스로 해결하세요.
의존하지 마세요. 이상한 부모님(할머니)이다 싶으면 그렇게 사시는 수밖에 없어요!
(가출,동거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가출할거같으면 상담기관이 많으니 담임 선생님이나 정부가 인정한 전문 상담사하고 얘기해서 상담 받으세요. 의외로 도움되고 마음도 편해지고 긍정적인 효과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정신병원에 가느니 그냥 상담기관에 방문하는게 차라리 나아요!)
그런데 여자분들..
남자 문제.... 상식대로 하세요... 상식대로.... 상식이 어떻던가요...
"내가아는상식은 남자친구면 자고보는것이다"... 그럼 그렇게 사세요 성인이니까...
근데 이런 경우 문제는 여자분들과 같이 사시는 어머니(할머니, 아버지)의 상식이죠.
어머니, 아버지의 상식은 어떤가? 1900~1960년대의 상식이 그렇습니까?
남자문제때문에 보호자한테 정신병원끌려오는 젊은여자들 의외로많습니다...
임신했다가 애를 뗐는데.. 아직도 임신중이라고 믿고
배를 쓰다듬으며 멍하니 거니는 젊은 여자들 많아요...
병원에서도 간호사들이 제일 불쌍히 여기죠 이런 여자들... 얼마나 불쌍한지...
제일 최악의 경우는
여자가 좀 모자란데... 모자란 여자가 이런 꼴을 당한 경우...
보호해주지못한 보호자의 책임도있고...
병원에 있는 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습니다.
정신병원은 가두는 곳이 아니라 보호하는 곳일수도 있으니까요. 여성분께는 특히.
물론 이상한 아버지들도 있어요...
20대 후반 딸한테 화장도 못하게하고 매니큐어도 못바르게하고 파마도 못하게하는 그런 아버지도 봤어요.
근데 그 경우에도 공통점이
딸이 아버지에게 의존한다는 거지요...
학비, 방세를 자기가 다 벌어서 내면.. 이런 간섭 받으면서 살 필요 있나요?
성인이니까 자기가 책임 지면 되지요... 근데 아버지에게 의존하니 아버지의 간섭을 받고 마는 거지요...
아버지가 이상해도 어쩔수없어요 이런경우는...
정말 이상한 아버지들.. 알콜중독 게임중독 폭력.. 이런건..
당연히 병원 치료나 법의 도움을 받아야죠... 절대 참으시면 안됩니다...
참으면 참을수록 더 심해져요 이런 문제는...
이상한 부모님 대처법 : 의존하지 마세요… 예의를 다하세요…
그리고 일할 나이이신 부모님이 성인인 나에게 의존하면서 폭력을 행사한다…
법의 도움을 받으셔서 ‘정상적인’부모님과 행복한 가정을 하루빨리 이루세요.
참지 마세요.
4번. 내가 이상한 자녀는 아닐까? 이상한 학생 자녀.
학생인데.. 내가 혹시 이상한 사람이 아닐까?
이럴땐 옛날에 쓴 일기장같은게 있으면 아주 좋아요.
보면 자신이 모르던 자신의 어린시절 성격이 나옵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초, 중, 고 내내 상식적이고 멀쩡한 애들이 다 나를 싫어했다…
내가 가는곳마다 애들이 나를 싫어했다…
단체 사진마다 표정이 이상하고 옷차림새도 이상하다…
학생 신분에 걸맞지 않은 생각을 하고있다...
(투표권도 없는데 하루종일 정치 생각만 집착하고 있거나,
어린아이가 노인처럼 생각과 행동을 무례하게 하고 있거나 하는 경우)
그러면 자기자신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아주 어리다면 자폐증, 정신지체, ADHD
학생인데 나이가 좀 있다면 의외로 심각한 정신병을 가지고있을수도 있어요…
학생이라고 정신 질환자 없을것같습니까? 있어요…
눈이 나쁘면 안경을 맞추잖아요? 그렇게 안하면 큰일이 나지요…
그것처럼 자기가 환자다 싶으면 얼른 약물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하는게
하루빨리 행복한 사회생활을 하게 해줄 수도 있습니다.
편견을 버리세요… 요즘은 약이 좋은게 많아서
의사가 처방하는 약중에 자신감갖는약, 오해를 버리게해주는약, 편히 잠자게 해주는약 등등
약이 아주 다양합니다… 용기를 내세요…
그렇다고 멀쩡한사람이 공부잘하는약 먹지마세요.
향정신성의약품 무서운거에요 그리고 불법이기도 하고요…
5번. 내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까?
1. 일반인을 대하는 방법.
말은 하기나름입니다.
일단 자기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게 자신을 위해서 좋습니다.
이미 치료를 받고 있고 약을 먹고있고 의사랑 상담을 하고있는데, 성인이 자신의 비밀을 남에게 말해야 할 의무는 전혀 없습니다.
정신병원말고 다른 병원에서 치료받을일이 생겼을 때, 접수원이나 간호사가 혹시 약먹는거 있으신가요~ 라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를 위해서, 의사가 주는 처방전의 어려운 약 이름들을 다 외워두세요.
이런약, 이런약, 이런약 먹고 있습니다 하면 접수원은 대충 적고 넘어갑니다…
아니면 자신의 병명이 사람들이 잘모르는 희귀하고 어려운 병명이다..
그러면 그병명을 조용히 말해도 됩니다… 그러면 접수원이나 간호사는 그냥 넘어가줘요..
진료의사는 알아야하니 어쩔수없죠.. 양약중에는 동시에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도 있으니까요…
눈치없이 병원 접수원 앞에서 사람들 많은 데서 나는 정신병자요!!! 하지 마세요… 지혜있게 하세요...
2. 자신의 정신과 전문의를 대하는 방법.
아까도 말했지만 의사는 전지전능하지 않습니다.
제일 큰 문제가 약물 부작용이죠.
감정적으로 말하지 말고 이성적, 상식적으로 말하는 습관을 들이시고
약물 부작용이 나면 그즉시 찾아가서 소상히 말하시고
부작용이 계속 난다...
그러면 레지던트 의사를 피하세요. 돈을 더 내고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거나
좋은 병원에 가세요. 그렇다고 하루이틀단위로 병원 바꾸면서 병원쇼핑하진 마세요.
좋은 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좋은 약을 먹고 사회생활을 행복하게 하게 되었다면,
의사 선생님 바꾸지 마시고 한 의사에게 꾸준히 진료 받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부족한 내용이 있으면 댓글로 보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