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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에서 이러지 맙시다..

개념좀 |2013.03.15 15:36
조회 6,851 |추천 28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의 여자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살다 살다 이런적은 처음봤네요.

 

뭐 엄청 대단한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적어봅니다..

 

어제 제가 경기도에 있는 x마트에 장을 보러갔습니다.

 

근데 남2여2 이었을 거에요. 더 있었을 수도 있는데 제가 본거는 4명..

 

뭐 자기들끼리 펜션을 놀러가기로 했는지 어쨌는지 여기 저기 코너에서 왔다갔다 거리더라구요.

 

목소리도 왜그렇게 큰지 .. 눈이 갔는데

 

다름이 아니라 여자가 카트에 타고있더라구요..그것도 2명이 다 ..각자의 카트에 타고있더라구요.

 

남자가 밀고있고

 

하.. 자기네들 딴에는 그냥 재미를 위해서긴 했지만 , 저랑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고.

 

술도 고르고 한거 보니 이제 20살 된것처럼 보였습니다.

 

너무 창피하더라구요 . 마트에 사람도 많았는데 ..

 

어제 그 카트에 타고 있던 여자2명 애기들이 보면 창피한줄 아세요..

저렇게 카트안에 .. 타고있더라구요.

 

추천수28
반대수1
베플세상에|2013.03.16 10:10
엄연히 카트는 몇세이상의 어린이를 태우지말라는 방송이 나오고있을건데 귀머거리랍니까? 밑에 댓글다신님.... 누군 추억거리만들게 없어서 저렇게 안노는줄 아세요? 사람들끼리 지켜야할 선이라는게 있는데 남들에게 피해를 안준다고 카트안에 너도나도 다 들어가서 놀면 그게 성인유모차이지 상품을 담는 카트겠어요? 에스컬레이터에서 10살쯤되어보이는 어린이를 카트에 태우고 탄 아저씨가 에스컬레이터 내리는부분에게 애 무게때문에 밀어도 카트가 나오지않는 상황을 봣네요-_- 에스컬레이터를 타고안타고가 아니라 지켜달라고 말하는건 좀 지킵시다-_- 누군 추억거리없어서 안내방송을 쌩까고 누군 추억거리가 있어서 안내방송을 지킨답니까?
베플|2013.03.16 12:04
얼굴도안되면서얼짱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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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6흔녀|2013.03.16 12:39
엄마는 나 네살때도 저렇게 못타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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