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전 흔남임... 키도 별로 안크고 얼굴도 보통..
스타일도 그냥 솔직 보통.. 깔끔하게 입는 편임..무난하게..
성격도 그냥 남자친고는 세세하고 다정다감함...
어쩌다 보면 대화가 잘통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고백을 받음
...근데 그애들은 직장도 있고 솔직이 외모만 따져도 저한텐 ..
왜 고백하는가 모르겠음... 성격도 당연이 잘맞고 개념도 괜찬음
돈 저보다 많이 낼때도 있는 그런 애들임...
근데 저 좋다고 진짜 분위기도 좋고 서로 불타오르고 장난아니였는데
갑자기 한달안에 이별하자고 함... 이런경우가 이제 5번은 될꺼 같음
제가 나쁜짓이라도 해서 그러면 이해하겠는데 진짜 갑자기...
지금 제생각으로 그애들이 저좋아한 기간이 짧은 상태에서
고백하면 제가 다 받아준거 같았음 그후 저도 엄청좋아하게됨
그후 이별... 몇년째 반복되고 있었요 ㅜㅜ 어쩌죠 뭐가 문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