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사는 26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너무소중한 2년사귄 연하
여자친구가있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애기같이 순수하고 이뻐요
그런데 제여자친구가 안좋은버릇이있어요..
머리를 긁는데 한번 시작하면 그칠줄을 몰라요
긁어서 떼낸거보고 긁어서 떼낸거보고
도대체 뭘떼내길래 계속 쳐다보나했더니
머리에서 이물질같은걸 떼내서 보는것같아요
이버릇이 한 몇개월전부터 시작했는데
이젠 너무 긁어대서 두피몇군데에 머리가 휑하니
보기안좋더군요
처음엔 그모습에 걍가벼운버릇이니했지만 이젠 하루종일 머리에 손을 달고 사네요.. 머리는 항상 감고나오면서
한번손대면 끝이없어요..
제가 다른데보면서 여친이랑 말하고있다가
여친이 대답이없어지면 그때 딱보면 머리긁고있어요..
환장하겠네요.. 제가 사실 긁지마란말을 몇번했는데
초반에 긁어대서 피딱지같은게 두피에 생겼다고 그럽니다.. 제가 모발건강용품도사다줬는데
긁는버릇은 못고치겠데요..
하..오빠로써이해해주고싶긴한데..
피부과가자해도안간다네요 쪽팔리다고.
어떻하나요..여친이버릇만고치면정말완벽한데
옆에서머리빠지는거보고있으면가슴이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