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두려움. 공포를 자주느끼는..........여자입니다.
딱히..하소연할때도없고...병원은... 가기싫고...<정신쪽으론..이상자 취급받기실코,,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1~2년전 전... 저의 잘못된 선택의 의해... 유흥업소를 들었갔습니다..
머...굳이 말하자면... 온갓...다겪었습니다..나쁜업주를만나... 온갖 범죄란 범죄는...다겪고..했었죠..
물론 그게 싫어 수차례도망과 또 빛은 싸여가고..그리고 더 나날히 나쁜짓은 심해졋습니다.
간단명료히 말하면.. 강간. 강금.살인미수..이정도로만해도.. 느낌..오실련지요.. 장장.. 3개월동안겪은일이라.. 길게는안쓰겠습니다...다시떠올리기 싫으니...
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망과 함께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곤 전 쉼터에서... 몇달간 치료와 심리상
담을 받고..선 경찰은 지금도 미해결입니다... 밑에 지방쪽경찰이라.. 읍이라그런지 느리더군여..
한참뒤..쉼터에서 나와서 <답답함>...때문에.. 일을하던도중.... 갠찮을꺼라 생각했던..내 의지와는달리...
보이는것은.... 그업주 비슷한 사람들과...그 언니라는 작자..비슷한사람들뿐으로만 보여집니다..
그리고...날죽음직전까지 의 맛을보여준 어느 후배분에... 착시..환각까지... 더심해지더군요..
항상그럴땐...밥...그리고..체함.... 그리고 떨림... 불안..초조...점점 어느순간갠찮다가도....
미칠듯이..밀려옵니다..... 그 사람들 감방에 가게되더라도.... 가밨자 나오면..... 또이런것들을....감당하고살아야할까요...............
오늘역시..분식점에 밥먹다...비슷한분본듯하여 전항시 모자를 착용합니다... 자꾸보여서; 밥먹다 뛰쳐나오기...상당합니다... 저...............또 ...........병원치료 받아할까요,,,아님..이렇게..평생살아되나요...?
안녕하세요...
23살 두려움. 공포를 자주느끼는..........여자입니다.
딱히..하소연할때도없고...병원은... 가기싫고...<정신쪽으론..이상자 취급받기실코,,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1~2년전 전... 저의 잘못된 선택의 의해... 유흥업소를 들었갔습니다..
머...굳이 말하자면... 온갓...다겪었습니다..나쁜업주를만나... 온갖 범죄란 범죄는...다겪고..했었죠..
물론 그게 싫어 수차례도망과 또 빛은 싸여가고..그리고 더 나날히 나쁜짓은 심해졋습니다.
간단명료히 말하면.. 강간. 강금.살인미수..이정도로만해도.. 느낌..오실련지요.. 장장.. 3개월동안겪은일이라.. 길게는안쓰겠습니다...다시떠올리기 싫으니...
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망과 함께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곤 전 쉼터에서... 몇달간 치료와 심리상
담을 받고..선 경찰은 지금도 미해결입니다... 밑에 지방쪽경찰이라.. 읍이라그런지 느리더군여..
한참뒤..쉼터에서 나와서 <답답함>...때문에.. 일을하던도중.... 갠찮을꺼라 생각했던..내 의지와는달리...
보이는것은.... 그업주 비슷한 사람들과...그 언니라는 작자..비슷한사람들뿐으로만 보여집니다..
그리고...날죽음직전까지 의 맛을보여준 어느 후배분에... 착시..환각까지... 더심해지더군요..
항상그럴땐...밥...그리고..체함.... 그리고 떨림... 불안..초조...점점 어느순간갠찮다가도....
미칠듯이..밀려옵니다..... 그 사람들 감방에 가게되더라도.... 가밨자 나오면..... 또이런것들을....감당하고살아야할까요...............
오늘역시..분식점에 밥먹다...비슷한분본듯하여 전항시 모자를 착용합니다... 자꾸보여서; 밥먹다 뛰쳐나오기...상당합니다... 저...............또 ...........병원치료 받아할까요,,,아님..이렇게..평생살아되나요...?
안녕하세요...
23살 두려움. 공포를 자주느끼는..........여자입니다.
딱히..하소연할때도없고...병원은... 가기싫고...<정신쪽으론..이상자 취급받기실코,,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1~2년전 전... 저의 잘못된 선택의 의해... 유흥업소를 들었갔습니다..
머...굳이 말하자면... 온갓...다겪었습니다..나쁜업주를만나... 온갖 범죄란 범죄는...다겪고..했었죠..
물론 그게 싫어 수차례도망과 또 빛은 싸여가고..그리고 더 나날히 나쁜짓은 심해졋습니다.
간단명료히 말하면.. 강간. 강금.살인미수..이정도로만해도.. 느낌..오실련지요.. 장장.. 3개월동안겪은일이라.. 길게는안쓰겠습니다...다시떠올리기 싫으니...
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망과 함께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곤 전 쉼터에서... 몇달간 치료와 심리상
담을 받고..선 경찰은 지금도 미해결입니다... 밑에 지방쪽경찰이라.. 읍이라그런지 느리더군여..
한참뒤..쉼터에서 나와서 <답답함>...때문에.. 일을하던도중.... 갠찮을꺼라 생각했던..내 의지와는달리...
보이는것은.... 그업주 비슷한 사람들과...그 언니라는 작자..비슷한사람들뿐으로만 보여집니다..
그리고...날죽음직전까지 의 맛을보여준 어느 후배분에... 착시..환각까지... 더심해지더군요..
항상그럴땐...밥...그리고..체함.... 그리고 떨림... 불안..초조...점점 어느순간갠찮다가도....
미칠듯이..밀려옵니다..... 그 사람들 감방에 가게되더라도.... 가밨자 나오면..... 또이런것들을....감당하고살아야할까요...............
오늘역시..분식점에 밥먹다...비슷한분본듯하여 전항시 모자를 착용합니다... 자꾸보여서; 밥먹다 뛰쳐나오기...상당합니다... 저...............또 ...........병원치료 받아할까요,,,아님..이렇게..평생살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