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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직도 아기로 착각하는 울집숙녀들!

호두순덕 |2013.03.18 14:27
조회 3,776 |추천 16

 

안녕하세요! 바야흐로 꽃피는 삼월! 파안
저희집에두 2주전에 심어둔 씨앗들이 땅속에서 얼굴을 내밀고있어요ㅎㅡㅎ!
날씨가 좋아지니까 호두순덕이는
나가놀자고 아우성이구
그래서 하루가 멀다하고 산책 또 산책이에요ㅋㅋ
덕분에 저두 살이빠지는거같으니
음..여러모로 좋은일입니당!

그래서 오늘은!
3월과 꼭 어울리는 봄소녀컷을 올릴게요♥
춘곤증조심! 감기조심하세요^^*

그럼 오늘두 변함없이!

 

 

 

하나

 

 

 

 

 

 

 

 

 

 

 

 

 

 

 

 

 

 

 

 

셋!

 

 

 

 

 

파안


안녕?
 


조청유과에 푹빠진 호두
 

 

누가 더 이뻐? 나야 이 고양이야?음흉

 

 

뭐하는거야? 사진이 뭔데? 먹는거야? 하던 시절

 

 

그대, 자꾸 찍음 화내겠어

 

 

새초롬음흉

 

 

영화속 한장면ㅋ

 

순덕: 여기라면 안들키겠지..?

 

 

내가 널 끝까지 지켜주지. 난 너의 슈퍼울트라 강아지니까! 걱정말라고 주인윙크

 

 


 

추천수1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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