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나라 기독교 세계, 오늘날까지 약 2천년간의 역사...
이루어진 것을 알리는 신천지, (新天地, shinchonji)
약속의 목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 오시기 600년 전에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선지자를 통하여 3가지 예언을 베푸셨다.
그것이 초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대로 이루셨고 오늘날까지 복음으로 전하여 왔다.
그러나 현재 신앙인들은 그 뜻도 잘 모르고 열심히 신앙한다지만
그 신앙의 알맹이는 무엇인가?
렘31:22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렘31:2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사람의 씨와 짐승의 씨를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뿌릴 날이 이르리니
렘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그 실체를 알아보자.
하나님의 나라 기독교 세계를 렘 31장, 계 14장 (계 21장)를 통하여서 살펴본다.
하나님의 나라 기독교 세계는 지금부터 약 2,600년 전
예레미야 31장의 예언(렘 31:22, 27, 31)이 초림 예수님 때 이루어짐으로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약 2천 년 간의 역사를 걸어왔다.
하나님께서 아담, 노아, 모세를 통해 하나님 나라 회복을 위해 역사하셨으나,
인류의 죄와 사단의 역사는 끊임없었고, 배도 행위는 소멸되지 않았다.
이에 하나님께서 새 일을 하신 것이다.
이는 범죄자의 유전자로 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씨로 난 목자와 성도로 이루어진 새 나라를 창조하는 역사이다.
범죄자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다 죽었다고 함(고전 15:22)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범죄자의 유전자로 된 사람을 택하시어 시대마다 새 일을 맡겼으나
하나같이 결국은 배도하였고, 다른 신을 따라 섬겼다.
범죄한 사람의 유전자로 된 역사는 아담 때로부터 세례 요한 때까지였고(눅 16:16),
이후는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는 새 일의 역사였다(요 1:12-13 참고).
하나님의 씨로 난 예수님도 그 제자들도 배도하지 않았고 순교까지 한 자들이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난 자들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는 일,
이것이 새 일이요, 신약이며, 이 약속이 오늘날 성취된다.
고린도전서 15:20-26의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사는 첫 열매’는 예수님이었고,
그 다음은 차례대로 되는 것이니, 곧 예수님 재림할 때 그에게 붙은 자들이라고 하셨다.
2천 년 간 뿌려 온 씨의 열매를 추수한 것이 처음 익은 열매라고 말씀하였으니(계 14:1-5),
이들이 재림 때 주께 속한(붙은) 자들이다.
그리고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순교한 영혼들도 주께 붙은 자들이다.
이 영육 두 가지 존재가 하나 되어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된다(계 20:4-6).
이것이 약속이며 성취이다.
이를 이룰 때 믿으라고 미리 말씀해 준 것이 예언이며 약속이다(요 14:29).
이를 예언한 구약 선지자들도 수없이 죽었다.
이 예언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는 2천 년 역사 곧 씨 뿌리는 역사 중에도
수많은 전도자들이 순교하였다.
그리고 선민 이스라엘이 구약(예언)과 초림 때의 그 성취를 받아 주지 않았으므로,
예수님이 신약(새 언약)을 세워 2천 년 간 온 민족에게 증거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초림 때 구약을 이루신 것같이, 재림 때인 오늘날 신약을 이루셨다.
그리고 신천지는 그 이룬 것을 온 세상에 알리고 있다.
이는 신약의 성취를 믿고 기다려 온 성도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신약의 성취는, 구약 시대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그와 같이 이 땅에 창조한 것처럼,
오늘날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이 땅에도 그와 같이 이루는 것이다(계 21장).
이를 위해서 1차적으로는 신약에 기록된 대로
배도자와 멸망자와 구원자가 전쟁(종교전)으로 승패를 가리는 일이 있게 되며,
다음(2차전)은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이 땅에도 그와 같이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신약에 약속하고 이루는 새 창조이다.
만일 모세가 본 것도 들은 것도 또 하나님의 설계도도 없었다면,
그와 같이(히 8:5) 창조할 수 있었겠는가?
오늘날의 약속의 목자도 보고 듣고 설계된 대로(계 21:10-27) 창조하는 것이다.
기독교 말세의 사건(배도·멸망·구원의 사건과 전쟁, 마 24장, 계 6, 13장, 7, 14장)도
하나님의 설계도대로 이루어진 것이며,
성령이 산에서 보여 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계 21:9-10)과 같은 것을
이 땅에 창조하는 것이다.
아무나 약속의 목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먼저 사단의 목자와 진리로 싸워 이겨야 하고(계 12:10-11),
이 일 후 본 대로 창조해야 한다. 하나님의 새 나라 신천지는 신약의 약속의 나라이다.
6천 년 그 어떤 것과도 다른 것이다.
모세가 본 그것(모형과 그림자, 히 8:15)과는 다르기에 ‘새 예루살렘’이라고 하셨고,
모세가 아닌 예수님으로부터 창조된 ‘새것’이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현 지상의 목자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깨달아 하나가 되자는 것이며,
서로 협조하여 참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하자는 것이다(롬 8:28).
6천 년 역사 속에서 하나님과 또 하나님의 나라(천국)를 기다려 왔고,
이제 천국의 창조가 시작되었으니 그와 같이 창조하자는 것이다.
하나님의 새 나라는 신약 성경 계시록에서 말한 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신천지는 하나님 나라 창조를 위해 국경도 인종도 종교도 초월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기 것을 사랑하심과 같이
천지 만물을 유업으로 받은 자도(계 21:7) 하나님같이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것은 고쳐서 소성시킨다. 이것이 천지 만물을 사랑하는 것이다.
지상의 모든 목자들과 성도들은 시기·질투·분쟁에서 떠나
사랑의 나라 창조에 함께하기 바란다. 참 사랑과 빛이 되자.
천지 만물을 다 담을 큰 그릇이 되고,
이 큰 그릇에 으뜸가는 빛, 생명 과실을 담아 천하 만민을 다 먹이고,
영원 복락 함께 누리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 영원히 영광 돌리는 낙원 천국 이룩하자.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