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춘천 강*병원을 고발합니다.

환이MOM |2013.03.18 21:51
조회 2,262 |추천 21

안녕하세요 저는 50일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 된 이유는 너무 억울하고 가슴무너지고 같은 엄마로써 너무속상한 일이 제친구에게 일어나서 입니다. 제 친구는 저와 시기에 임신을 하였습니다, 저와는 5주 차이로 그친구는 일난성 쌍둥이를 임신하게되었고 34주에 춘천 강*병원에서 수술로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춘천에 조금 큰 규모의 개인병원이 많지만 쌍둥이일뿐만아니라 밑에 있는 아이가 주수보다 작다는 소견으로 좀 큰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주변의 조언으로 춘천에서 제일 크다면 큰 병원에서 또 춘천에서 산부인과 전문의 (미숙아,쌍둥이 전문) 이라는 선생님에게서 아이를 낳는게 안전하다고 판단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

34주에 아이를 낳았고 첫째와 둘째 모두 작은몸무게로 태어나 첫쨋날은 둘다 신생아 중환자실로 바로 들어갔고 하루에 두번씩 부모들만 면회가 가능하다고 하여 다른 친척 하물며 아이들의 할머니들또한 면회가 불가하였습니다. 그렇게 제 친구는 일주일이 지나고 퇴원을 하였고 아이들은 아직 몸무가게 미달이라는 이유로 퇴원을 하지 못하였고 그 후 몇일 후 쌍둥이중 둘째가 몸무게가 퇴원을 해도되는 몸무게가 되어 퇴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때까지도 담당의는 아이가 살도 많이찌고 많이회복하고있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집에 둘째가 있어도 병원에있는 첫째생각에 면회시간마다 면회를 하러 갔으며 아이가 언능 낳아서 같이 집에서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제 친구는 버티고있었습니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제 친구는 아이를 면회하러 갔는데 담당의말이 아이가 어제부터 열이나서 폐렴이 왔다고 급히 수술을 해야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 어린 아이에게 폐렴이라니 병원은 위생적이고 청결해야되는 곳에서 아이를 폐렴까지 가게 했다는 말을 듣고 정말 제친구는 심장이 찢어지는 고통을 느끼며 그래도 빨리 퇴원할 아이를 기대하여 버텼습니다. 그 일이 있고 병원에 불신이 많이 쌓여있는 어느날 제친구가 면회를 갔다 대성통곡을 하며 전화를 했습니다.

아이의 얼굴이 이 상태가 된것입니다.

손싸게가 풀어진 상태에서 아이를 방치하여 아이의 얼굴이 저렇게 될때까지 간호사들이 몰랐던 것입니다.

근데 그 상황에서 간호사들이 한다는 말이 "상처안나요 걱정마요"

이게 부모한테 해야될 말입니까? 아픈아이를 병원에 맡긴 부모에게 해야될 말이 저 말이었을까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오늘 제친구가 면회를 갔더니 주치의가 하는 말이 오늘은 아이에게 수혈을 해야된다는 말이었습니다. 그 갓난 아이에게 분명 아이가 금방 나아지고 있다고 금방퇴원할수 있을꺼라고 했으면서 아이에게 수혈을 해야된다는 말이 부모로써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는 말인지 아이를 가진 엄마들은 다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분명 제 친구에게는 수혈은 꼭 필요하다는 말을하였지만 제 친구의 어머니가 갔을때는 보호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황 이었다고 하였다고 합니다. 저희 나이 25입니다. 어리니깐 무시하고 힘없고 지식없는 보호자 무시하는 병원이 환자를 살리는 병원일까요?

이제서야 아이가 왜 저렇게 아프고 다치고 수숧고 수혈까지 하는 상황이 왔는지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허울만 좋은 병원이었지 이름만 큰병원이었지 신생아실 중환자실 간호사는 총 2명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많은 아이가 있는 병원에 어떻게 간호사 2명일수있단말입니까?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다 아실겁니다. 한명키우기도 힘든데 내자식키우기도 힘든데 그 많은 아이를 2명이서본다니요 개인병원도 그보다는 나을겁니다,

압니다 제친구가 아이를 작게 낳아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거 하지만 아이를 낳아서 좋은 병원에 빨리 건강하게 퇴원하고 키우기 위해서 수백만원을 내면서 치료를 하는거 아닐까요? 폐렴에 얼굴에 상처 그것도 모잘라 수혈까지 하지만 미안하다 죄송하다는 말보다는 변명 또는 빠져나갈 구멍만 생각 하는 이런 병원을 정말 같이를 가진엄마로써 볼수가 없습니다. 널리 널리 퍼트려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추천수2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