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이렇게 글씁니다
전 고2 남학생인데 오늘 석식먹고 교실가는데 고1 신입생중 전교1등이 혼자 가고있는 겁니다
제가친구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대담해져서 옆에가서
전교1등 반갑다며 말붙이다가 어쩌다 번호묻고
헤어져보니 제가 걔를 좋아해서 번호를 딴 그런 상황이 됬어요...
전교1등은 건들기 싫은데 그걸또 저가 야자끝나고 바로카톡을
보냈어요...지금 후회합니다 이미 걔는 맘을 열은것같은데
아...이대로 괜찮을까요? 제감정은 걔가 좀 이쁘고 차분하다만 저두
공부를 하려고 여자는 안만난다고 생각하고 있었고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요...
아 제가 미쳤었나봅니다 이얘랑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이미 늦은것같고 이렇게 있다가
갑자기 거리를 두면 걔는 절 이상한 오빠 취급할꺼구...
어찌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