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블루파파가 돌아왔습니다~
블루가 실시간 베스트 2위까지 올랐더군요.... 완전 감동이예요
이렇게까지 좋아해주실줄은 몰랐는데 반응이 좋아서 2탄 나갑니다!
끝까지 이뻐해주세용~
안경닦는걸로 이불삼아 자는 블루~ 사실 이건 제가 덮어줬습니다..ㅋㅋㅋ
컴퓨터할때는 항상 옆에있는 블루.. 오늘도 변함없지요~
핸드폰사진기를 빤~히 바라보는블루 귀엽죠?
이젠 아주 포즈를 잡네요~ ㅎㅎㅎㅎ
하두 귀찮게해서 목덜미를 잡고 혼나고있는중인데 이 모습마저 귀엽네요 ㅋㅋㅋ
뾰루퉁~
끝까지 카메라를 의식하는 우리 블루. 사진찍는게 그렇게 좋을까요?ㅋㅋㅋ
혼나도 잠은 꼭 옆에서 붙어잡니다............ 충성!!
블루 셀카타임~ 귀도 뒤집어서 제가 멋좀 부리게해줬습니다. ㅋㅋㅋ
블루... 미니홈피 프로파일찍니...??ㅋㅋㅋ
테이블위에서 애교를 막 부리다 겨우 잠들었네요.. 이 잠팅이~
이땐.. 블루가 많이 아팠던 날이예요.ㅠㅠ
표정에 힘이 없죠?.. 그래도 끝까지 카메라의 시선은 놓지 않는군요.. 허허
제 침대에 같이 누웠어요 안타깝구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붕대가 너무 불편해하는것같아서 옷으로 갈아입혀줬어요 훨씬더 편해하길래 다행이예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편은 패셔니스트 블루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