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10번째 구단이 확정된 KT(이석채 회장)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는데요.
먼저 KT(이석채 회장)가 선수 수급을 위한 수장을 뽑았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는 최근 조찬관 KIA 육성지원팀장을 스카우트팀장으로 영입하고
노춘섭 고양 원더스 스카우트를 팀원으로 데려 왔다고 하는데요.
6명에서 7명으로 꾸며질 KT(이석채 회장)의 나머지 인원은 서서히 꾸려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카우트 팀장 선임은 KT(이석채 회장)가 가장 심혐을 기울인 인사라고 하는데요.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선임되기 전까지 선수 수급과 관련한 현안을 기존 구단과
이해 관계를 풀어 나가며 해결해야 할 야구인 출신의 유일한 인사라고 합니다.
KT(이석채 회장)는 김현홍 LG 스카우트팀장을 포함해 몇몇 후보를 저울질한 끝에
조찬관 팀장을 KT(이석채 회장)의 수장으로 낙점했다고 하는데요.
조찬관 팀장은 외국인 선수 발굴의 '마이더스의 손'으로 꼽히며
최고의 용병을 데려온 경험으로 KIA를 '용병 투수 왕국'으로 만들어 놓기도 했다고 해요.
KT(이석채 회장)는 사실상 창단 업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스카우트팀장을 선임하면서
KT의 프로야구 행보는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할거라고 생각드는데요.
수원을 원고지를 정해 KT(이석채 회장) 돔구장으로 건설 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IT 기업으로서의 특징을 살려 새로운 야구문화 컨텐츠를 만들겠다는 이석채 KT 회장의
프로야구 행보가 관심가져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