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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저의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합니다,@@@

선데이 |2013.03.19 17:35
조회 215 |추천 0

아거희 다써가는데 팅겼네요.. 다날라갔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부평 어딘가 살고있는 한여자 고등학생 18살 입니다.

 

제가 이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는 6개월 정도된거같네요,

 

아 정말 생각할수록 열분이 터져서 거기가 어느가게인지 말해버리고싶지만

 

제친구 봐서 참도록 ...핥....퉤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게된 계기는 그당시 남자친구와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싶어서 시작하게된겁니다,

 

아 정말 또이렇게 힘들게 글을써내려 갑니다 .

 

2012년 10월 28일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알바의 경험도 없는 제가 알바라니..슬픔

 

친구의아버지가 고기집 마**** 체인점을 하신다기에 저는 정말 간절히 최저임금이라도 좋으니

 

"제발 이번에 크리스마스 절때로 이대로 보낼수없어 제발 부탁해"

 

간절히 얘기하더니 제친구가 얘기해보겠다고 해서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이친구랑 저랑 고등학교 들어와서 알게됬는데 비밀하나없는친구구요, 그래서 더욱 믿었습니다만족

 

아르바이트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주신다고 사소한거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쭈욱~~~~

 

그래서 저는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갔죠 뭐 야자를 빼내가며 오후 근무를 하고있었을때입니다.

 

아르바이트 한지 2주정도 까지는 괜찮았습니다, 이제 친구의아버님 성격도 점점나오시는거같기도했죠..

 

카운터는 사장님이 보십니다. 저번에 어떤알바생이 돈을다빼갓다길래 카운터는 사장님이 보시고계십니다

 

2012년엔 최저임금이 4580원 이였습니다, 저는뭐 월급으로 받고있지만 계산해보면 천원 이천원 비는데

 

전 아르바이트 받아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게생각하며 열심히 웃으면서 서비스친절까지 열심히하고있었습니다,

 

아정말 제가 열심히했다는게 열분터지네요 ,,

 

2013년엔 최저임금이 4860원으로 올랐다지요,.. 저희사장님은 근데 안올려주십니다

 

지금까지도 4580원으로 받고있고요, 청소년인지.. 따지지도못하겠더라고요, 짤릴까봐..

 

정말 1월달까지 일도열심히하고 잘하고있었습니다, 아정말 사장님 정떨어지네요 ^0^;;

 

딸친구라고 봐주실주알았더니,, 이력서 보건증 등본 부모님동의서 ..등등까지 다받아오라시는군요,,

 

다받아내서 갖다드렸습니다.. 근데 대부분 버리지않습니까..?

 

이력서.. 이런데에 저의 주민등록번호가 적혀있어서 그런지 안버리는가보다 했는데

 

2월달쯤에 제가 남자친구랑 컴퓨터게임을 같이할라고 엔****라는 싸이트를 가입을할라그러는데

 

계정이이미 2개 가입되어있다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난생 컴퓨터도 잘안하고 해봤자 네이트,네이버,다음... 이런거 밖에안하는데...

 

내가게임을했다니.. 그 아이디 비밀번호 다찾아내서 제가 그아이디를 마구디졌습니다..

 

근데 거기 게임닉네임이 제별명으로 되어잇더라고요.. 아설마내가 만든건가 하고..

 

게시판을 딱 들어가보니 제사진들이 마구마구 있는겁니다 ^^;

 

예를들어 ) 18여자 맥구 ^0^~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요

 

ㅅㅁㅅㅁㅅㅁㅅㅁ..설마....ㅆx...내사진이..버럭

 

근데 사진과 올려진 기록은 최근이더라고요~! 1월 31일 부터 ~쭉

 

이아이디를 도대체 언제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가입날짜를 확인해보니 2013년 1월 30일로 되어있더군요,

 

저는 최근에 게임도 하지않았는데 이게뭔일일까 해도.. 크*...이런게임밖에 더하겠나...

 

생각해보니 요즘들어 사장님이 카운터를 안보시더라고요,

 

어째 제가말한 1월 30일부터 정도? 안하신거같더라고요 이상한낌새에.. 저보다 여기서 일한경력이 많은

 

정~말잘생긴 저와 동갑인 남자애가 있습니다.. 개한테 얘기를했죠..

 

" 나주민등록번호 해킹당한거같아 나여태 게임도하지않았고 그싸이트는 난생처음 가입하려했던싸이트인데.."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알바한 우리 또래여자가 2개월 하고 관뒀답니다..

 

(저희는 구할때 단기간 아르바이트가 아닌 6개월 ~ ..입니다..)

 

그래서 내가 왜? 이러니까 너처럼 똑같이 당했다고 하더군요;

 

내생각엔 사장님이 주민등록번호 도용하는거 아닐까? 이런얘기를 하더라고요,

 

지식인이나 그런데 물어보면 이력서를 대부분 버린다던데.. 왜안버리고있는것일까

 

구지 꼭 딸친구인데 이력서 제출같은걸 했어야 됬을까.. 라는생각이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여자 번호아냐니까 번호안대서 그여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죠.

 

그언니는 아주 곱게생긴 19살 언니였습니다,

 

.

.

.

언니는 왜알면서 신고를 안하셨나요 ? 물어보니

 

자기는 별거아닌거같아 이야기로 그냥 풀라고 했었대요

 

근데 사장님한테 얘기를 털어놓으니까 무슨 증거로 그러냐고 너 짤리고싶냐고

 

이렇게 나오셨답니다,

 

사장님 아이피도 다뜨고요추척하면 금방잡을수있는데 자꾸 발뺌하지마세요 계속이렇게 말하니깐

 

니네가족 다죽여버리겠다고 니네동생 학교도 알고있는거아냐고 이렇게 말을했다네요 ,

 

어이없어서 그만관두셨답니다,

 

이번 타겟은 저인거같더군요 알리바이가 부족한거같아 이언니와 진지한얘기를 녹음해뒀습니다,

 

신고 가능당연하죠 ? 그리고 사장이란사람이 아르바이트학생 이력서를 이렇게 함부로 막 사용해도되나요?

 

제사진 카카오톡 프사캡쳐한거에다 도용하고 저를 사칭하고 제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한죄...

 

제발 그사장이 볼수있게 톡커들의 선택으로 갈수있게해주세요

 

이번주안에 후기올립니다 파안친구땜에 신고할까말까 걱정이예요,

 

+) 계단올라갈때 저의 엉덩이까지 때리고그러셨어요 ㅡㅡ;다큰 여자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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