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전 60주년을 맞아 벌써부터 각 지역에서는 자유화 평화를 지켜내기 위해 젊은 목숨을 바친 유엔 참전국이 전사들의 희생정신과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잊지 말자는 뜻에서 풍성한 기념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북한은 계속 밥달라고 칭얼 거리기만 하네요.
경기도는 7월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 나아가 통일을 위한 염원으로 DMZ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 연구 공모 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그동안 진행해 오던 평화 누리길 자전거 대회도 한층 업그레이드 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DMZ관광에서도 정전 60주년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도록 부산 유엔기념 공원에서 DMZ/판문점까지 5박 6일 동안 남북을 종단하는 평화 안보체험 프로그램을 관광 상품으로 출시했다고 하네요.
이외에도 다채로운 행사들이 모습을 드러낼 채비 중이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관심을 갖고, 한국전쟁을 깊이 생각하고 희생한 분들을 기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북한의 핵실험 위협으로 어수선한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번 계기로 분위기 전환도 하고 진심으로 안보관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