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친구네가 GS25를 운영을함 그날 난 야간 땜빵을뛰어주로감
근데 어찌된게 손님 전부가 진짜 다 업소녀임 진짜 바지를 입은건지 아닌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그리고 막 진짜 암튼 막 눈을 어따더야할지도 모르겠는 그런 ; 옷들... 막 전부 그런사람들만옴
그러다가 가게운영하는 친구한테 전화가옴 잘하고있냐고
그때 머리푹숙이고 막 신나게 떠들면서 뭐 어떻게 된게 이구역은 다 창1녀들밖에없냐고
수건들줠라온다고 개싫다고 저런년들도 나중엔 순진한척다하고다닌다고 진짜 #@$#@$#@$#@ 막 욕을했음
그런데 옆에서 들리는 여자의 목소리... "계산좀해주세요"
할루? 난 들어오는 소리도 못들었는데 그여자역시 그런 부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땜빵이라 다행이지 줫댈뻔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