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천에서 학교를 다니고있는 대학생입니다.제가 글을 쓰게 된이유는 자취하는 곳 앞집강아지 때문입니다.정말 예쁜강아지인데요, 강아지 머리쪽이 갈라져서 뇌가 다 보이는 상태입니다.너무 불쌍해서 강아지주인이신 할머니께 여쭤보았는데 강아지가 작년 여름부터 저랬는데 계속 살아있다고 처음에는 약도발라주고 그래보셨지만소용이없으셨답니다.할머니께서 병원에 데려가지 않는걸로 뭐라고 하실분들 계실까 덧붙입니다.할머니께서는 병원에 데려갈 여유가 안되보이십니다. 그래서 동물농장 그쪽에 연락을 해보았지만 거절당하고 다시해도 시간이걸린다면서 동물협회 번호를 알려주셨습니다.동물협회에도 도움을 달라고 연락하였지만, 주인이 있어서 안된다는 말뿐이였습니다.정말예쁘게 생긴 강아지입니다. 도와주세요.....사진올립니다.사람이 이렇게 만든것 같지는 않습니다. 사람을봐도 짖지도 않고 잘따릅니다...마음착하신 수의사분들도와주세요...정말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네이트 판을보고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 연락주셨어요
특집으로 할머니랑 강아지 나오는 프로그램에 내보내도 되냐고 연락이왔는데 방송국사람들이랑 회의를 해봐야한다고 하시고 다시 연락주신다고 하셨어요 후원해주신다고 하신분들 감사하고 계속해서 글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