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분실한지 한달여 지났습니다..
분실후 정지 시키고 분실폰신고도 했습니다
그리고 난후 혹시나 해서 카톡으로 주우신분 이 계시면 연락을 달라고 남겨 두었습니다
3월 15일 날짜로 연락이 왔는데 돈을 요구 합니다.
3주전에 주었다면서 지금까지 와이파이켜서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남의것을 사용하냐고 말했더니 잊어버려 놓고 지금 자기 탓하냐면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제발 돌려 달라 부탁드렸더니 하는 말이 이렇습니다
그냥 줄수는 없다 .. 이거 그냥 팔아도 돈 되는데 ... 그냥은 못주겠답니다
그래서 얼마를 원하냐 했더니 20만원을 달라더군요 ...
주운 핸드폰(제꺼)로 계속 지금 갖고 있는 제 폰으로 와이파이 켜진곳에서 카톡을 합니다
저에게요 핸드폰을 껏다 켰다를 반복하고 .. 자기가 볼일 있을 때만 핸드폰을 켜서 와이파이로
저에게 연락을 취합니다
인천 부평에 있다고 해서 그러면 직접 부평역으로 찾아가서 만나서 교환을 요구 했습니다
돈을 드릴니 핸드폰을 서로 교환하자고 했습니다.. 직접 찾아가서 받고 싶다고 요구 했으나
그쪽에서는 그냥 택배로 받았으면 한답니다
세상이 무서우니 .. 만날수가 없답니다.. 그리고 믿을 수가 없답니다.. 제가 진짜 주인인지도
모르겠다면서 그래서 제가 주인이 아니면 왜 그렇게 못받아서 안달이겠냐는 식으로 말을 했더니
직접 보는건 싫다 면서 자꾸 그러면 그냥 중국에 팔아 넘기겠다고 합니다
오늘까지 입금하기로 했으나 자금도 부족했고 의심이 많이 가서 ㅠㅠ 계좌 이체를 할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입금하지 못했구요 ... 아직 그 분에게 연락도 못했습니다
그분도 아직 아무 말이 없네요 ..
현재 .. 계속 돈을 붙이라고 요구하고 꼭 택배로만 받으라고 .. 하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분에게 .. 그저 ... 만나서 돈을 드릴테니 .. 100만원도 드릴테니 .. 제발 돌려만 달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돈 필요 하지 않답니다..
그냥 ..자기는 20만원만 받으면 바로 핸드폰을 택배로 보내주겠답니다.
이런 경우가 어디있습니다.. 본인만 세상이 무섭고 못믿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저도 .. 그분을 점점 못믿겠어서 .. 아직 처리를 못하고 있는데 ..
주워서 돌려주는 건데 좋은일인데 왜 안만나 주고 꼭 택배로 받으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돈을 20만원만 입금하라고 다른 큰돈은 필요 없다고 하면서 .. 연락처도 안가르쳐 줍니다
연락처라도 알면 좀 맘편히 입금하고 ..택배로 받겠는데 .. 그렇게도 싫답니다.
만나기도 싫고
연락처도 못주겠다 하고
택배로만 받으라고 하며
돈을 20만원을 자꾸 요구 합니다
계좌 번호 하나만 남겨주고는 요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2012년 9월 말에 구매해서 .. 2월에 잃어 버렸습니다.
제발 .. 돌려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냥 만나서 . ... 받을순 없는건지 답답할뿐입니다
갤럭시 노트 1 이구요 ~ 정말 .. 얼마 쓰지도 못하고 .. 잃어 버렸습니다
제발 .. 아시는 분이나 친구분 있으시면... 그분을 달래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