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대역에서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어느 학생이 와가지고 안녕하세요 , 저흰 난치병 환자를 돕기위해 나왔습니다.
말하구 (기억이 안남..)
양말의 가격은 상관없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으로 가져가시면 됩니다.
이랬음.. 그때 당시 현금이 2000원 밖에 없어서, 2000원 드리고 양말을 골랐음.
또 어느 여학생이 와서 저흰 난치병 환자를 돕기위해 나왔습니다.
이러는데,, 곤란해서 ...아아까 양말 샀어요...이러고 얼른 지하철탐....
그래도 사니 뭔가 기분이 좋음... 인증샷올리겟음
양말 넘귀엽지 않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