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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Jin Pyo(김진표) - "어렸나 봐" Feat.Yoo Sung Eun(유성은) 선공개!!

유후^^ |2013.03.21 00:34
조회 134 |추천 0

 

 

 

 

어렸나 봐 (Feat. 유성은)

( 작사 : 김진표 / 작곡 : 라이머, 원영헌, 이요한 / 편곡 : 원영헌, 이요한)

 

 

철없던 그 시절엔 겁 없던 나의 곁엔

 

오늘같이 우중충한 날엔 가끔 그 때 생각이 나
내가 제일 잘 나간다며 내 어깨가 굳은 그때가.
버는 만큼 전부 써버렸던 철없었던 바로 그때
난 신나는 나이트에 진짜 난 Every day.

 

혹시 네게 걸리진 않을까 나 오늘은 너에게 뭐라 뻥을 칠까
근데 혹시 정말 맘에 드는 여자 나타나면 어떡할까

 

오늘도 너 몰래 화장을 하고, 피곤하다며 난 거짓말 하고
아마 난

 

사랑하기엔 너무 어렸나 봐 그게 사랑인줄 난 몰랐나 봐
그냥 막연하게 두려웠나 봐 근데 아마도 널 아마 널 사랑했나 봐

 

언제나 쎈 척했지. 그래야 되는 줄 알았어. 내친구들은 말을 했지.
"여자한테 목매면 안돼" 시간은 많은데 데이트는 안 해
너보다 친구먼저. 친구 생일먼저, 친구고민먼저, 친구의 친구먼저
어리석었던 그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 너는 멀어져.

 

우린 항상 함께 몰려다녔지 마치 액션영화라도 찍을 것처럼
우정이란 이름으로, 남자란 이름으로 난 언제나 어설픈 폼 잡았었지

 

친구들은 날 공주로 만들고 어리석게 왕자님만 기다려
아마 난

 

사랑하기엔 너무 어렸나 봐 그게 사랑인줄 난 몰랐나 봐
그냥 막연하게 두려웠나 봐 근데 아마도 널 아마 널 사랑했나 봐

 

그때 난 판단할 수 없었지. 그래 내게는 정말 어려웠었지.
대체 뭐가 옳은 건지 그른 건지 좋은 건지 아닌 건지 이게 정말 맞는 건지
사랑인지, 그게 아닌 건지.

 

사랑하기엔 너무 어렸나 봐 그게 사랑인줄 난 몰랐나 봐
그냥 막연하게 두려웠나 봐 근데 아마도 널 아마 널 사랑했나 봐

 

철없던 그 시절엔 나는 어리석었지만 정말 따듯한
겁 없던 나의 곁엔 사랑했던 기억으로 전부 애틋한
철없던 그 시절엔 나는 어리석었지만 정말 따듯한
겁 없던 나의 곁엔 사랑했던 기억으로 전부 애틋한

 

 

 

Produced by 라이머, 원영헌
Composed by 라이머, 원영헌, 이요한
Lyrics by 김진표
Arranged by 원영헌, 이요한
Chorus by 시온(Zion)
Keyboards & Drums by 원영헌, 이요한
Guitar by 정수완 of Serengeti
Bass by 김영석
Recorded by 신용식 at Velvet Studio, 김진표 at 소리현상소, 여선생 at Brand New Music Studio
Mixed by 마스터키 at MasterPiece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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